[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특검은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군 장성들의 1심 재판 결심에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징역 30년,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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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k1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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