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까사미아, 멀티유즈 홈오피스 가구 '아크' 시리즈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까사미아가 22일 멀티유즈 가구 '아크'를 출시했다
  • 아치 모티프로 책장·수납장·데스크를 디자인했다
  • 서재·거실·다이닝에서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재·거실·다이닝까지 멀티유즈 활용
책장·수납장·데스크 등 다양한 구성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까사미아는 홈오피스는 물론 거실과 다이닝 공간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멀티유즈 가구 '아크(ARC)'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아크 시리즈는 책장과 수납장, 데스크 등에 아치 모티프를 적용해 일반적인 오피스 가구의 직선적이고 기능적인 이미지를 줄이고, 다양한 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디자인했다.

까사미아 홈오피스 가구 '아크' 시리즈 [사진=신세계까사]

제품은 ▲5단 책장 ▲하부수납책장 ▲수납장 ▲데스크 등으로 구성되며, 공간과 용도에 맞춰 단독 또는 조합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인 책장은 상부를 아치형 오픈 구조로 설계해 책뿐 아니라 오브제와 식물 등을 전시하기 좋다. 여러 개를 나란히 배치하면 벽면에 리듬감을 더해 라이브러리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5단 책장은 서재에서는 책장, 거실에서는 장식장, 다이닝에서는 홈카페나 홈바 수납장으로 활용 가능하다. 하부수납책장은 오픈 수납과 도어 수납을 결합해 전시와 생활 수납을 동시에 지원하며, 내부에는 이동식 선반을 적용해 활용도를 높였다.

수납장은 아치형 음각 도어를 적용했으며 복도장이나 다용도장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여러 개를 함께 배치하면 거실 수납장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데스크는 직선형 상판과 아치형 다릿발을 조합해 시리즈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1400㎜ 제품은 소형 홈오피스나 세컨드 데스크에, 1600㎜ 제품은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메인 작업 공간이나 다이닝 테이블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아크 시리즈는 화이트 우드와 브라운 우드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AI Q&A]

Q1. 까사미아 '아크' 시리즈는 어떤 콘셉트의 홈오피스 가구인가요?
A1. 아크(ARC) 시리즈는 책장·수납장·데스크에 부드러운 아치(arch)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오피스 가구의 직선적이고 딱딱한 인상을 줄이고 인테리어 가구로서의 완성도를 높인 멀티유즈 홈오피스 가구 라인입니다.

Q2. 시리즈 구성과 공간 활용 방식은 어떻게 되어 있나요?
A2. 시리즈는 ▲5단 책장 ▲하부수납책장 ▲수납장 ▲데스크로 구성되며, 각 제품을 개별로 사용하거나 조합해 서재뿐 아니라 거실·다이닝 공간에 라이브러리·장식장·홈바 등 다양한 용도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Q3. 대표 제품인 책장·하부수납책장은 어떤 특징을 가지나요?
A3. 상부에 아치형 오픈 구조를 적용한 책장은 책뿐 아니라 오브제·식물을 돋보이게 하고, 여러 개를 나란히 두면 프리미엄 라이브러리를 연상시키는 벽면 연출이 가능합니다. 도어형 하부장을 결합한 하부수납책장은 상부의 전시용 수납과 하부의 생활용품 숨김 수납을 동시에 충족하며, 하부에는 탈부착·이동 가능한 선반을 적용해 수납 효율을 높였습니다.

Q4. 수납장과 데스크는 어떤 디자인·실용성을 제공하나요?
A4. 아치형 음각 도어를 적용한 수납장은 단독으로 복도장·다이닝 다용도장으로 쓰거나 여러 개를 거실 수납장으로 배열하는 등 공간과 용도에 맞게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는 직선형 상판과 아치형 컷아웃 다릿발을 조합해 시각적 개방감을 주어 홈오피스는 물론 거실·다이닝에도 어울리며, 1400mm 상판은 작은 서재·침실용, 1600mm 상판은 듀얼 모니터와 업무용품을 넉넉히 올리는 메인 작업·다이닝 테이블로 적합합니다.

Q5. 아크 시리즈의 컬러 옵션과 인테리어 분위기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5. 아크 시리즈는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화이트 우드'와 깊이감 있고 차분한 무드를 주는 '브라운 우드' 두 가지 컬러로 선보여, 집의 전체 톤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오피스 기능과 거실 인테리어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홈오피스 스타일링을 지원합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주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7~31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최대 변수로 맞는다. 양사의 실적과 하반기 전망은 국내 반도체 업황은 물론 인공지능(AI) 투자 기대감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잇따라 성적표를 공개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까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증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20~2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4.1%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0.2%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이달 들어 이어진 지수 급락은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겹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후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알파벳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돼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FOMC 결과를 확인한 뒤 투자심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의 성적표가 공개된다. SK하이닉스는 29일,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자체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실적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하반기 메모리 업황과 실적 가이던스가 어떻게 제시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가장 모멘텀이 강한 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이후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며 "국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빅테크 실적도 AI 랠리의 지속 여부를 판가름할 핵심 변수다. 2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30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자본지출(CAPEX) 확대 기조가 유지될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전망이다.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AI·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30일(한국시간)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과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발언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보다 파월 의장의 발언에 쏠릴 것"이라며 "다만 최근 미국 고용과 물가 지표가 둔화된 가운데 연준도 선제적인 정책 신호를 자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FOMC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주요 경제지표도 대거 발표된다. 국내에서는 29일 6월 소매판매지수, 31일 6월 광공업생산이 공개돼 내수와 제조업 경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8일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30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31일 6월 PCE 물가지수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PCE는 Fed가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물가지표인 만큼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밖에 유럽에서는 30일 2분기 GDP와 6월 실업률, 31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일본은행(BOJ)도 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미국 통화정책과 AI 투자 흐름이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코스닥 지수는 12.78포인트(1.62%) 내린 777.50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75.20원에 거래중이다. 2026.07.24 ryuchan0925@newspim.com plum@newspim.com 2026-07-27 06:00
사진
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