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산진이 21일 경영실적평가서 4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 AI 활용 혁신과 HIROs 국내 최초 유치 성과를 인정받았다
- 보건의료 R&D 로드맵과 해외진출 기반도 높게 평가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차순도 원장 "신뢰받도록 할 것"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한국보건산업진흥원(보산진)이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A) 등급을 받았다.
보산진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영실적평가는 기관장 리더십, 기관의 사회적 책임, 주요사업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보산진은 2022년도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A등급 달성을 시작으로 2023년도 기타공공기관으로 전환 후 복지부 경영평가에서도 A등급을 달성하며 기관 설립 이후 최초로 4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보산진은 ▲인공지능 적극 활용을 통한 경영관리 및 주요사업 업무혁신 구현 ▲기관장 주도 세계 보건의료 연구개발(R&D) 최고위급 협의체(HIROs) 국내 최초 유치 등 다양한 경영관리 실적을 인정받았다.
'보건의료 R&D 투자 로드맵' 수립을 통한 국가 연구개발 투자의 전략적 방향성 확립,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를 위한 비자 발급 편의성 개선, 해외 거점 인프라 운영 등을 통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 강화 등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차순도 원장은 "2025년도 경영실적평가 A등급 달성은 임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과"라며 "국민의 신뢰를 받는 바이오헬스 전문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