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방탄소년단, 뉴욕 전체를 테마파크로…'더 시티' 추가 프로그램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방탄소년단이 21일 뉴욕 '더 시티 아리랑' 추가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 록펠러센터 전망대·빅버스 투어·KCCNY 등 뉴욕 랜드마크를 연계한 체험·상영·투어를 진행한다
  • 그랜드 센트럴 '아미 마당'과 스탬프 랠리·K푸드 협업 등으로 팬 참여와 사회공헌을 함께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세계 경제·문화의 중심지 뉴욕을 물들일 '더 시티 아리랑-뉴욕(THE CITY ARIRANG - NEW YORK)'의 추가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21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에 게재된 상세 공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록펠러 센터'의 유명 전망대인 '탑 오브 더 락(Top of the Rock)'을 테이크 오버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의 '더 시티 아리랑-뉴욕' 포스터. [사진=하이브] 2026.07.21 alice09@newspim.com

뉴욕 고층 건물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상징적인 공간이 신보의 키컬러인 붉은색으로 꾸며진다. 테라스에는 정규 5집 '아리랑'의 대형 로고가 부착된다.

도심을 누비는 2층 버스 '빅버스 투어'와의 협업도 준비됐다. 오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타임스퀘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코리아타운 등 '더 시티 뉴욕'의 주요 거점을 따라 이동하는 특별 노선을 운영한다.

버스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재생되어 탑승객의 흥을 끌어올린다. 뉴욕한국문화원(KCCNY)은 '아리랑 극장'을 열어 방탄소년단의 안무 연습 영상과 신보 타이틀곡 '스윔(SWIM)'의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자'라는 메시지를 담은 팀 숏폼 다큐멘터리 '킵 스위밍(KEEP SWIMMING)'을 상영한다.

사회공헌 연계 프로그램도 추진된다. 뱅크오브호프 맨해튼 지점은 축제 장소를 방문해 인증 도장을 찍는 '스탬프 랠리'에 포함된다.

체크인을 할 때마다 금융 교육에 1달러가 기부되는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축제에 의미를 더한다.

또한 유명 한식당과의 협업을 통해 K푸드의 매력을 널리 전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뉴욕한국문화원 체험 공간과 현지 유명 K팝 크루의 랜덤 플레이댄스, 클럽 웰컴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하루 유동인구 75만 명의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밴더빌트 홀에는 '아미 마당'이 설치된다. 사전 신청한 인원은 2019년 영국 웸블리 공연에서 입은 무대 의상 전시 관람, 티셔츠 커스텀 등을 즐길 수 있다.

뉴욕의 역사적 건축물과 현대적 랜드마크, 문화·도심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더 시티 뉴욕'의 세부 프로그램의 상세 일정은 위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