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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넷플릭스, 3분기 가이던스 예상 하회…시간외 8%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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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가 16일 3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해 월가 기대 미달로 주가가 시간외에서 급락했다.
  • 넷플릭스는 시청시간 보고를 2027년부터 연 1회로 축소하고 광고·게임·라이브 이벤트로 매출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 2분기 실적은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했고 재무 성과는 탄탄하며 올해 목표 달성 궤도라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초해 작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 16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넷플릭스가 월가 기대에 못 미치는 3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급락 중이다. 

넷플릭스는 16일(현지시간) 3분기(7~9월) 매출액이 128억6000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이 82센트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LSEG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매출 130억 달러, 조정 주당순익이 84센트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었다.

넷플릭스는 매출과 영업이익 등 핵심 재무지표에 집중하기 위해 반기별로 발표해 온 시청시간 보고서를 2027년 1월부터 연 1회로 줄이겠다고 설명했다. 올해 상반기 시청시간은 2% 늘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5%보다 증가폭이 커졌다. 앞서 지난해 넷플릭스는 분기별 구독자 수 공개도 중단한 바 있다.

2분기 실적은 월가 애널리스트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125억6000만 달러, 조정 주당 순익은 80센트로 집계됐다. 범죄 드라마 '아이 윌 파인드 유'와 애니메이션 '스와프드' 등 흥행작은 넷플릭스의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넷플릭스는 주주 서한에서 "재무 성과는 여전히 탄탄하며 올해 목표 달성 궤도에 있다"고 강조했다.

넷플릭스는 월트디즈니 같은 전통 미디어 기업부터 유튜브와 틱톡 같은 모바일 앱에 이르기까지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방위에서 경쟁에 직면해 있다. 실적 발표 전 넷플릭스는 매출 확대와 신규 고객 유치 방안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 속에 시가총액의 5분의 1 이상이 증발한 상태였다. 지난 4월 기준 넷플릭스의 유료 가입자는 3억2500만 명을 넘었으며 여전히 늘어날 여지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는 광고 사업과 비디오게임 서비스도 키우고 있지만 두 사업 모두 아직 초기 단계다. 넷플릭스는 연말까지 광고 매출이 3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재확인했다. 미식축구(NFL) 중계를 포함해 늘어나는 라이브 이벤트가 광고 수익을 더 끌어올릴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이날 실적 발표를 앞두고 0.91% 상승 마감한 넷플릭스의 주가는 미국 동부시간 오후 4시22분 시간외 거래에서 8.85% 급락한 67.77달러에 거래됐다.

넷플릭스 로고 [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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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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