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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이성훈 LH 사장에 "3기 신도시 속도 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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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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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는 14일 이성훈 LH 신임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주택 공급 확대와 지역 균형성장 역할을 당부했다
  • 김윤덕 장관은 3기 신도시와 도심 주택 공급, 양질의 공공임대 확대와 품질·안전 관리를 강조했다
  • 장관은 반도체 산단 용지 적기 공급, 지역 정주 여건 조성, LH 개혁 과제 마무리와 국토부·LH 원팀 협력을 주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년·신혼부부·고령자 위한
넓고 살기 좋은 임대주택 공급 당부
"국토부·LH 원팀으로 체감 성과 만들어야"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사장이 주택 공급 확대와 지역 균형성장이라는 과제를 안고 본격적인 업무에 나선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14일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임 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사진=국토부]

15일 국토교통부는 전일 김윤덕 장관이 이 신임 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국민 주거 안정과 국가 균형성장에 LH가 책임 있는 역할을 해줄 것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주택 공급의 속도와 성과를 강조하며 "주택 공급에 전사적 역량을 동원해 3기 신도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긴밀한 현장 소통을 통해 국민 기대에 부합하는 도심 공급 성과를 보여달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 다양한 국민이 공공임대를 안정적인 주거 선택지로 적극 고려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일 좋은 위치에 넓고 살기 좋은 임대주택을 충분히 공급하고 주택 공급 전 과정에서 품질과 안전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장관은 3대 메가 프로젝트 시행과 지역 균형성장 기반 조성 과정에서 LH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용인과 호남권 반도체 산단 등 조성에 필요한 용지를 적기에 공급해 기업의 투자를 지원하고 지역에 정주 여건을 갖춘 도시를 조성하는 데 LH가 쌓아온 노하우와 역량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주문했다.

LH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려면 개혁 방안도 제대로 마무리해야 한다며 "LH 개혁 과제도 잘 챙겨달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국토부와 LH가 원팀으로 긴밀히 협력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자"며 국민주권정부 정책 과제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Q. 이성훈 LH 신임 사장에게 주어진 주요 과제는 무엇입니까?

A. 주택 공급 확대와 지역 균형성장입니다. 3기 신도시와 도심 주택 공급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국가 주요 산업단지 조성과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도 역할을 해야 합니다.

Q. 국토부가 강조한 주택 공급 방향은 무엇입니까?

A. LH가 전사적 역량을 동원해 3기 신도시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심 공급 성과를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Q. 공공임대주택은 어떻게 개선해야 합니까?

A.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이 공공임대를 안정적인 주거 선택지로 고려할 수 있도록 좋은 위치에 넓고 살기 좋은 임대주택을 충분히 공급해야 합니다. 주택 공급 전 과정에서 품질과 안전도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Q. 지역 균형성장을 위해 LH가 맡아야 할 역할은 무엇입니까?

A. 용인과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등에 필요한 용지를 적기에 공급해 기업 투자를 지원해야 합니다. LH가 축적한 도시 조성 경험을 활용해 지역에 정주 여건을 갖춘 도시를 만드는 역할도 맡습니다.

Q. LH 개혁과 관련해 국토부는 무엇을 주문했습니까?

A. LH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기존 개혁 과제를 제대로 마무리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국토부와 LH가 원팀으로 협력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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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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