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산합포구 빌라에서 5일 새벽 불이 나 90대 여성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 화재는 폭발음 후 발생해 30여분 만에 진화됐고 7500만원 재산 피해가 났다
-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빌라에서 새벽 시간 화재가 나 90대 여성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5일 마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분께 마산합포구 자산동 소재 5층짜리 빌라 2층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인근 주민과 U-안심콜 등을 통해 모두 14건의 신고가 이어졌다.
소방당국은 인력 72명과 장비 23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빌라에 거주하던 90대 여성 1명이 숨졌다. 50대 여성과 70대 여성은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화재 당시 빌라 내부에 있던 주민 6명은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고 12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불은 빌라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약 7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 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