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야권의 메가프로젝트 정치 공세를 반박했다
- 지지율보다 국민 삶 개선 실적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3대 메가프로젝트로 청년과 국토 미래를 만들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토 대전환 위한 구상…청년에 희망·일자리 만들 것"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대규모 지역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야권 비판에 대해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으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천지개벽을 위한 상전벽해 수준의 국토 대전환은 제가 취임하기 전 아주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메가프로젝트에 정치적 고려가 반영됐다는 국민의힘 주장에 대해 "지지율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국민 삶을 개선할 실적"이라며 "만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지지율은 바람같은 것이어서 오기도 가기도 하고 강하기도 약하기도 하지만 실적과 성과는 산 같은 것이어서 쉽게 변하지 않는다"며 "지지율은 성과와 실적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게 저의 오래된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민과 대한민국에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만들 것"이라며 "이 시대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희망과 꿈 활력을 되찾아 주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jason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