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조국혁신당이 3일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후보 등록 절차에 돌입하며 전당대회 레이스를 시작했다.
등록 기간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는 7일 오후 6시까지로 중앙당사 접수처에서 진행된다.

후보들은 기호추첨을 거쳐 최종 후보자 공고 이후부터 투표종료 직전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투표는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전당대회 당일인 25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투표시스템을 활용한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국혁신당은 당원 의견 수렴을 위해 영남권, 호남권, 충청권, 수도권 등 4개 권역을 순회하며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