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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양세종·옹성우, 귀신 때문에 얽혔다…'오싹한 연애' 호기심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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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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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오싹한 연애’가 23일 박은빈·양세종·옹성우의 쇼츠를 공개했다.
  • 박은빈 손에 귀신이 닿자 양세종과 옹성우가 놀라 달아났다.
  • 7월 18일 첫 방송될 오컬트 로맨스 기대를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 사이에 정체불명의 불청객이 등장했다.

오는 7월 18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가 아파트 쇼츠 영상을 공개, 낯선 존재와 마주친 천여리(박은빈), 마강욱(양세종), 강민환(옹성우)의 상반된 반응을 보여주며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오싹한 연애 쇼츠 영상. [사진=tvN] 2026.06.23 moonddo00@newspim.com

공개된 쇼츠 영상 속에는 테이블에 둘러앉아 아파트 게임을 즐기고 있는 천여리와 마강욱, 강민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게임의 인트로에 맞춰 리듬을 타던 세 사람의 손이 한데 겹쳐진 가운데 그들의 손등 위로 냉기를 폴폴 풍기는 창백한 손이 올라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예상치 못한 귀신의 등장에 마강욱과 강민환이 혼비백산하며 도망치는 사이 혼자 남겨진 천여리는 아무렇지 않은 듯 미소를 짓고 있다. 귀신을 처음 보는 마강욱, 강민환과 달리 천여리는 오래전부터 귀신을 보고 그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기 때문.

특히 '손이 닿는 순간 오싹한 연애가 시작된다'는 내레이션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손과 귀신 사이 연결고리를 추측하게 만든다. 과연 귀신 보는 재벌 천여리의 손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지, 귀신을 볼 수 없었던 마강욱과 강민환의 영안(靈眼)이 갑작스럽게 트인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오싹한 연애'는 천여리의 손을 잡으면 귀신이 보인다는 설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아파트 쇼츠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소름과 설렘이 공존하는 세 사람의 관계성을 통해 주말 밤,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할 '오싹한 연애'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리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7월 18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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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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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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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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