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홍천군재향군인회가 18일부터 22일까지 위문행사를 했다
- 홍천 35가정을 찾아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을 위로했다
- 지역단체 후원으로 보훈문화 확산 뜻을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홍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홍천군재향군인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8~22일까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특별 위문 행사를 가졌다.
22일 강원서부보훈지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홍천군 내 10개 읍·면에 거주하는 6·25 참전유공자와 미망인 20명, 고엽제 국가유공자 14명, 제2연평해전 전사자 故박동혁 병장 유족 등 총 35가정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서의 따뜻한 나눔으로 더욱 의미가 있었다. (사)너브내행복나눔재단, 홍천군기독교협의회, 홍천중앙장로교회, 봉사단체 그냥그럭회 등이 물품을 후원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달했다.
홍천군재향군인회는 2023년부터 호국보훈의 달 위문 행사를 시작해 올해로 네 번째를 맞고 있다. 매년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며 보훈문화 확산과 안보의식 함양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박원재 회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참전유공자와 순국선열의 희생 덕분에 가능했다"며 "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헌신한 분들을 잊지 않고 보훈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