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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2' 이동욱·김혜준 귀환…더 커진 바빌론과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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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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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즈니+가 7월 디즈니+ 공개 예정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스틸 10종을 22일 공개했다
  • 진만·지안·민혜·파신이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로 바빌론에 반격을 예고하며 스펙터클한 액션을 예고했다
  • 베일·쿠사나기·큐·제이 등 새 적들이 합류해 동아시아 지부를 배경으로 확장된 세계관과 긴장감을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올여름 짜릿한 한방으로 무더위를 날려줄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예고하는 웰컴백 킬러들의 세계관 스틸 10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시즌1에서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전 세계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주역들이 컴백을 알리며 반가움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새롭게 합류한 인물들의 모습이 함께 담겨 긴장감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킬러들의 쇼핑몰 스틸. [사진=디즈니+] 2026.06.22 moonddo00@newspim.com

먼저,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혹독한 인수인계를 거쳐 쇼핑몰의 대표가 된 조카 '지안'(김혜준)을 비롯해 머더헬프의 든든한 조력자 '민혜'(금해나), '파신'(김민)이 보다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흥미를 더한다. 특히, '지안'은 시즌1에서 갑작스러운 킬러들의 공격에 두려워하던 모습과 달리 본격적으로 킬러들의 세계에 발을 들이며 변화한 눈빛을 보여 궁금증을 높인다. 죽음의 문턱을 넘어 재회한 이들은 한층 더 끈끈해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바빌론을 향한 반격을 예고한 바 앞으로 그려질 스펙터클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향한 기대감을 드높인다. 

여기에 '진만'을 집요하게 뒤쫓는 '베일' 또한 함께 돌아와 서스펜스를 강화한다. 살인 기계라 불릴 만큼 잔혹한 그는 등장만으로도 살기를 뿜어내며 분위기를 압도한다. 특히 라이벌이자 복수로 얽힌 진만과의 또 한 번의 맞대결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머더헬프의 강력한 적이자 글로벌 용병 조직 '바빌론'은 동아시아 지부로 세력을 넓히며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킬러들의 쇼핑몰 스틸. [사진=디즈니+] 2026.06.22 moonddo00@newspim.com

배우 정윤하가 맡은 바빌론의 동아시아 지부장 '쿠사나기'는 다른 용병들과 사뭇 다른 칼각 수트 차림으로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베일'과 직면하는 상황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남다른 포스를 보이는 그는 전례 없던 새로운 유형의 인물임을 암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배우 현리가 연기한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 팀장 '큐', 배우 오사다 마사키가 맡은 에이스 용병 '제이'까지 합세해 시즌2에 새로운 매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로 오는 7월 디즈니+에서 공개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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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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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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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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