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MW코리아가 18일 차세대 전기차 전략 기반 더 뉴 BMW iX3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 더 뉴 BMW iX3는 노이어 클라쎄 첫 양산형 순수전기 SAV로 공기저항계수 0.24와 신규 디자인을 적용했다
- 파노라믹 iDrive와 800V 아키텍처로 최대 611km 주행·초급속 10분 250km 충전 성능을 구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BMW가 차세대 전기차 전략의 출발점이 되는 새 모델을 국내에 선보인다. 노이어 클라쎄의 첫 양산형 모델인 더 뉴 BMW iX3는 디자인과 주행 성능, 디지털 경험, 충전 효율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린 순수전기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이다.

BMW코리아는 차세대 프리미엄 순수전기 SAV '더 뉴 BMW iX3'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BMW iX3는 BMW의 미래 전동화 전략을 담은 노이어 클라쎄의 첫 양산형 모델이다. 외관은 새로운 키드니 그릴과 조명 디자인, 전용 로고 등을 적용했으며 공기저항계수 0.24를 달성했다.
실내에는 BMW 최초의 '파노라믹 iDrive'가 적용됐다. 전면 유리 하단 전체에 정보를 표시하는 BMW 파노라믹 비전과 3D 헤드업 디스플레이, 운전석 방향으로 기울어진 중앙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운전자 중심 사용성을 강화했다.
주행 성능과 효율도 개선됐다. 6세대 BMW eDrive 시스템과 800V 고전압 아키텍처를 적용해 국내 인증 기준 최대 611km를 1회 충전으로 주행할 수 있다. 초급속 충전 시 10분 충전으로 약 250km 주행이 가능하며, 배터리 10%에서 80%까지 충전에는 약 21분이 걸린다.
국내에는 50 xDrive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먼저 출시된다. 최고출력은 469마력, 최대토크는 65.8kg·m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9초 만에 가속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