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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김혜준, 본격 반격 시작…'킬러들의 쇼핑몰2'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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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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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즈니+가 16일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 지안과 진만은 바빌론에 맞서 머더헬프를 지키는 반격에 나섰다
  • 이권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7월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더욱 강력해진 액션과 확장된 세계관을 예고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킬러들의 쇼핑몰2 포스터. [사진=디즈니+] 2026.06.17 moonddo00@newspim.com

공개된 포스터는 "인수인계는 끝났다"라는 카피와 함께 날카로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진만'(이동욱)과 '지안'(김혜준)의 비주얼이 강렬함을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지난 시즌1에서 삼촌의 쇼핑몰 '머더헬프'를 노리는 이들의 공격에 당황하기만 했던 '지안'은 한층 단단해진 눈빛을 보여주며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가 더해진다. 여기에 얼굴의 난 상처와 언제라도 적을 향해 대비할 수 있는 총을 지닌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에게 닥친 새로운 위협과 더욱 확장된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킬러들의 쇼핑몰2 예고편. [사진=디즈니+] 2026.06.17 moonddo00@newspim.com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친 '지안'이 쇼핑몰 '머더헬프'의 새로운 주인이 되어 '바빌론'에 맞서는 과정을 담아 기대감을 수직 상승 시킨다. '지안'을 이용해 '진만'까지 잡으려는 '바빌론'과 '진만'을 향한 살의를 불태우는 '베일'(조한선)까지 수많은 위협이 닥쳐오는 상황, "남아있는 팔을 잘 지켜야 돼"라는 '진만'의 서늘한 조언은 '머더헬프'의 운명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암시하며 긴장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지안'은 "죽는 건 이제 두렵지 않아요"라며 모든 것을 지키기 위한 반격을 준비해 흥미를 이끈다. 예상치 못하게 자신을 덮친 운명을 받아들이고 '진만'을 이어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이 어떻게 '머더헬프'를 이끌 것인지, 호시탐탐 모든 것을 빼앗아 가기 위해 기회를 노리는 거대 군수 기업 '바빌론'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킬러들의 쇼핑몰2 예고편. [사진=디즈니+] 2026.06.17 moonddo00@newspim.com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탄탄한 완성도로 시즌1을 완성시킨 이권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아 보다 더 확장된 세계관을 시청자들에게 펼쳐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강렬한 존재감과 액션을 선보였던 '진만' 역의 이동욱과 평범한 조카에서 수상한 삼촌의 정체를 알게 되는 '지안' 역의 김혜준, 그리고 살인기계라 불렸던 최악의 빌런 '베일' 역의 조한선, 든든한 조력자로 큰 사랑을 받았던 '민혜'와 '파신' 그리고 '브라더' 역의 금해나, 김민, 이태영이 그대로 돌아와 완벽한 연기 호흡을 보여줄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킬러들의 쇼핑몰2 예고편. [사진=디즈니+] 2026.06.17 moonddo00@newspim.com

또한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가 새로운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의 세력으로 합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통해 변화된 캐릭터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7월 디즈니+에서 공개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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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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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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