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박은빈·양세종, 사건 현장에서 얽혔다…'오싹한 연애' 첫 만남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tvN은 7월 18일 첫 방송하는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를 선보인다고 했다
  •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검사 마강욱의 오컬트 로맨스를 그린다고 했다
  • 사건 현장에서 계속 마주치는 두 사람이 서로의 비밀과 인연을 둘러싸고 호기심과 긴장감을 키워간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오싹한 연애' 박은빈과 양세종이 범상치 않은 첫 만남을 예고했다.

오는 7월 18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오싹한 연애 스틸. [사진=tvN] 2026.06.11 moonddo00@newspim.com

극 중 레이나 호텔의 대표 천여리(박은빈)는 모든 걸 가졌지만 귀신을 보고 그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비밀을 가진 인물. 천여리와 손을 잡은 상대도 귀신을 볼 수 있는 만큼 천여리는 자신의 비밀을 철저히 숨기기 위해 주변 사람들을 멀리하고 망자들의 한을 풀어주는 데 힘쓰고 있다.

반면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라면 그게 누구든 잡지 못할 대상이 없는 강직한 성품의 서울지검 에이스 검사 마강욱(양세종)은 귀신을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어떠한 외압에도 굴하지 않는 대쪽 같은 성격과 사건을 해결할 때까지 달려드는 집념으로 미제사건을 파헤치던 중 우연한 계기로 천여리와 엮이게 된다.

특히 죽은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천여리와 미제사건의 진실을 좇는 마강욱이 계속해서 사건 현장에서 맞닥뜨리면서 서로를 향한 호기심은 더욱 깊어질 예정이다. 천여리는 자신을 의심하는 마강욱으로부터 끝까지 비밀을 지킬 수 있을지, 마강욱은 누구도 모르는 천여리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연한 만남을 지나 필연의 관계로 맺어질 천여리와 마강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건 현장부터 호텔 한복판까지 예상치 못한 순간, 뜻밖의 인물을 만난 듯 서로를 바라보는 천여리와 마강욱의 얼굴에는 놀라움과 경계심이 서려 범상치 않은 인연을 예감케 한다.

무엇보다 언제 어디서나 늘 장갑을 벗지 않던 천여리가 마강욱 앞에서 맨손을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연 마강욱과의 사소한 터치가 천여리의 고독한 인생에 어떤 바람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서로의 인생에 침범하게 될 박은빈과 양세종의 범상치 않은 만남은 7월 18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확인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