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19일 전남광주에 최대 60㎜ 비를 예보했다
- 전날부터 19일 오전까지 지역별로 최고 104.5㎜ 비가 내렸다
- 전남 여수·광양 등에는 폭염·열대야 주의보가 발효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지역에 19일 최대 60㎜의 비가 내리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밤 12시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0~60㎜이며 돌풍과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다.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최대 100㎜ 안팎의 많은 비가 내린 것으로 관측됐다.
지역별로 보면 담양 104.5㎜, 나주 80.5㎜, 광주 54.1㎜, 시종(영암) 47.5㎜, 목포 42.5㎜, 전남도청(무안) 35.0㎜, 옥과(곡성) 28.5㎜ 등이다.
동시에 폭염도 이어지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9~31도이며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는 전남권 여수와 광양, 순천, 고흥 북부, 완도(여서도 제외)에 발효된 상태다.
열대야는 밤 사이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을 말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