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황인엽·이혜리, 꿈도 사랑도 다시 시작…'그대에게 드림' 티저 포스터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황인엽과 이혜리가 7월13일 첫 방송될 ENA 새 월화드라마에서 15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연인을 연기했다
  •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룬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잃은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 2011년 여름의 풋풋한 첫사랑과 15년 후 엇갈린 현실을 담은 티저 포스터가 공개돼 설렘과 감동 가득한 재회 로맨스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황인엽과 이혜리가 15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으로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10일, 우수빈(황인엽)과 주이재(이혜리)의 설레는 첫사랑 재회 로맨스를 기대케 하는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대에게 드림 포스터. [사진=KT스튜디오지니] 2026.06.10 moonddo00@newspim.com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우수빈과 주이재의 뜨거웠던 2011년 어느 여름날의 '과거'와 15년이 흘러 30대가 된 '현재'가 담겨 있다. 눈부신 햇살과 푸르른 여름 바다를 뒤로 교복을 입은 주이재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우수빈, 그런 우수빈의 청량한 미소를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는 주이재의 '과거'가 궁금증을 더한다. '그 시절 나는 매일 너를 꿈꾸며 살았다'라는 우수빈과 '그 시절 나는 매일 꿈 속에서 살았다'라는 주이재의 문구처럼 10대 끝자락이었던 두 사람의 꿈과 사랑으로 반짝이는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현재' 포스터에서는 첫 장편영화가 해외 영화제를 휩쓸며 화려하게 데뷔한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이 시크한 표정으로 레드카펫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반면에 영화감독의 꿈을 뒤로한 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가 과수원을 배경으로 뭔가에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잊지 못했던 첫사랑과 다시 마주하다'라는 우수빈과 '지우고 살았던 첫사랑이 다시 돌아왔다'라는 주이재의 문구처럼 그 시절 함께 영화감독을 꿈꿨지만 현재는 각자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우수빈과 주이재의 엇갈린 현실이 앞으로 펼쳐질 첫사랑 재회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을 연기한다. 우수빈은 부모가 설계해놓은 세상에서만 살다가 10대 끝자락 주이재를 만나 꿈이 생긴 후 알을 깨고 맹렬히 달린 20대를 넘어 마침내 꿈을 이룬 인물이다. 

이혜리는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이자, 과거를 후회하며 휘청이는 '주이재'를 맡았다. 주이재는 꿈 하나로 무서울 게 없었던 10대를 지나, 현실에 벽에 가로막혀 좌절한 20대가 흘러 그저 그런 어른이 돼버린 것 같아 공허를 안고 살다가 다시 꿈을 꾸는 인물이다.

'그대에게 드림' 제작진은 "같은 곳을 향해 달려나가며 반짝반짝 빛나던 우수빈과 주이재가 15년이 지나 다시 만나 꿈과 사랑을 이뤄나가는 여정이 설렘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면서 "첫사랑 재회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다시 뛰게 만들 황인엽, 이혜리의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7월 13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