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무림페이퍼, 3억원 규모 종이 지원 프로젝트 추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무림페이퍼는 10일 총 3억원 규모 종이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출판물 형태 제한 없는 개방형 공모로 9월까지 발간·제작 예정 소형·대형출판 및 종이굿즈를 모집한다
  • 접수는 6월 3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받고 6월 코엑스 팝업 등으로 종이 가치와 출판·인쇄 상생을 강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더 퍼스트 페이지 위드 무림'
접수 기간은 이달 말까지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무림페이퍼는 출판·인쇄 산업의 성장과 창작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총 3억원 규모의 종이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젝트 명은 '더 퍼스트 페이지 위드 무림(The First Page with Moorim)'으로, 한 장의 종이와 첫 페이지에서 시작되는 모든 창작과 제작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무림페이퍼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출판산업에 성장과 상생의 동력을 더하고, 지속가능한 출판 및 인쇄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사진=무림]

이번 프로젝트는 보다 많은 창작자와 제작 주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출판물 형태와 참가 대상에 제한을 두지 않는 개방형 공모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집 부문은 소형출판, 대형출판, 종이굿즈 등 총 3개 부문이다. 올해 9월까지 발간 혹은 제작 완료 예정인 출판물이라면 형식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서적류 외에도 소형 수첩, 다이어리 등 종이 굿즈 제작물도 참가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6월 30일까지 무림페이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카카오톡 채널 '무림페이퍼'를 통해서 문의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무림페이퍼 관계자는 "종이는 모든 창작과 제작이 시작되는 첫 페이지와 같은 존재이자 아이디어와 세상, 기술을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더 많은 창작자들이 종이 위에 자신의 이야기를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소통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림페이퍼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출판·인쇄 산업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종이의 가치를 알리는 소통 활동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종이의 날'을 비롯해 각종 도서전이 열리는 6월을 맞아 코엑스 1층 동문 앞 프리뷰 공간에서 단독 팝업 '무림페이퍼 블라썸(MOORIM PAPER BLOSSOM)'을 운영할 예정이다.

[AI Q&A]

Q1. 이번 「The First Page with Moorim」 프로젝트의 핵심 취지는 무엇인가?
A1. 총 3억 원 규모의 종이 지원을 통해 출판·인쇄 산업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창작자가 종이를 매개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첫 페이지'라는 이름처럼, 창작의 출발선에 서 있는 출판사·개인 창작자에게 실질적인 제작 지원을 제공하는 데에 의미가 있다.

Q2. 공모 방식과 참가 대상은 어떻게 되나?
A2. 출판물 형태와 참가 주체에 제한을 두지 않는 개방형 공모로, 소형출판·대형출판·종이굿즈 3개 부문으로 모집한다. 9월까지 발간·제작 완료 예정인 단행본, 학습지, 아트북뿐 아니라 수첩·다이어리 등 종이 굿즈까지 신청할 수 있어 독립출판사, 소규모 출판 관계자, 개인 창작자 모두 참여 가능하다.

Q3. 접수 일정과 방법은 어떻게 안내하면 좋을까?
A3. 접수는 6월 30일까지 무림페이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카카오톡 채널 '무림페이퍼'를 통해 문의를 받는다. 이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작을 발표하고, 선정 대상에게 종이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Q4. '무림페이퍼 블라썸' 팝업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A4. 코엑스 1층 동문 앞 프리뷰 공간에서 열리는 단독 팝업으로, '생각이 꽃피는 곳, 무림페이퍼 블라썸'을 콘셉트로 종이를 매개로 한 다양한 체험과 이야기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종이의 날'과 도서전이 집중된 6월에 약 3주간 운영되며, 종이의 가치와 브랜드 스토리를 대중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브랜드 접점 역할을 한다.

Q5. 무림페이퍼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강조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A5. 종이는 아이디어와 세상, 기술을 연결하는 첫 출발점이라는 인식 아래, 창작자와 출판·인쇄 업계를 꾸준히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하고 있다. 단순한 종이 공급업체를 넘어, 창작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출판·인쇄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로 포지셔닝하려는 전략으로 읽힌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