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9일 방북 일정을 마치고 베이징에 도착했다.
- 시 주석은 김정은의 환송을 받으며 전용기로 순안공항을 떠났다.
- 방북 기간 북중 정상회담과 우의탑 참배 등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박 2일간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9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다.
중국 관영 신화사는 이날 오후 4시 14분(현지 시간)에 시 주석이 북한 국빈방문을 마치고 베이징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시 주석의 방북을 동행했던 펑리위안(彭麗媛) 여사, 차이치(蔡奇) 중국공산당 중앙판공청 주임, 왕이(王毅) 정치국위원 겸 외교부장도 함께 귀국했다.
시 주석은 전용기편으로 평양 국제 비행장(순안공항)에서 이륙해 베이징 수도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순안공항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직접 나와 환송했다. 순안공항에서는 환송 의식이 펼쳐졌다.
시 주석은 8일 정오 순안공항에 도착하면서 방북 일정을 시작했다. 순안공항에는 김정은 부부가 나와 시 주석 부부를 맞았다.
이후 환영 행사, 북중 정상회담, 공식 만찬, 공연 관람 등을 한 후 방북 첫째 날을 종료했다. 방북 이틀째인 9일에는 북중 우의탑을 참배한 후 조선노동당 중앙 간부학교를 참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