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증권이 9일 뱅키스 한투배틀을 7월 3일까지 열었다.
- 이번 대회는 국내주식 누적 수익률을 겨루는 4개 리그로 진행했다.
- 참가자에게는 경품과 왕중왕전 출전권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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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 이달 30일까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BanKIS) 실전투자대회 '한투배틀'을 오는 7월 3일까지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뱅키스는 한국투자증권의 비대면 및 시중은행 연계 서비스다.
이번 대회는 국내주식 매매를 통한 누적 수익률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자 자산 규모에 따라 ▲1억원 리그 ▲3000만원 리그 ▲100만원 리그 ▲10만원 리그 등 4개 리그 중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 후 10만원 이상 입금 시 룰렛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매주 중복 참여가 가능한 '주간 거래 챌린지'를 통해 모바일 주유 상품권도 추첨 지급한다. 대회 기간 거래일수·거래금액이 가장 많은 고객, 가장 많은 종목을 매매한 고객에게는 별도 추첨을 통해 LG스탠바이미2·국민관광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전 세계 축구 대표팀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김도현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10만원으로도 누구나 부담 없이 투자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액 리그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며 "주식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 투자자나 20대 청년층에게 다양한 실전 투자 경험을 제공해 올바른 투자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이달 30일까지다. 참가자에게는 8월 개최 예정인 '왕중왕전' 출전권도 부여된다. 신청 및 이벤트 상세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