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증권이 22일 제15회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 이번 대회에는 6주간 1만53명이 참가해 상위 수익률 개인·팀에 총 1165만원 장학금이 수여됐다
- 중앙대와 단국대가 학교별 참여·수익률 1위를 차지했고 상위 수상자에게 인턴십·공채 혜택과 광고 모델 기회가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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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제15회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상식은 전날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렸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3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6주간 진행됐으며, 국내외 대학생 1만53명이 참가했다. 이 중 누적수익률이 가장 높은 개인 참가자 10명과 3개 팀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돼 총 1165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올해 대회에는 학교별 참여전과 학교별 수익률 대항전 리그가 도입됐다. 개인 중심의 경쟁을 넘어 학교 단위의 참여와 응원을 유도해 대학생 투자자들의 관심과 참여 열기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학교별 참여전에서는 중앙대학교가, 학교별 수익률 대항전 리그에서는 단국대학교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 외에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개인 수익률 상위 1~5위 수상자에게는 한국투자증권 체험형 인턴십 기회와 공채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개인 또는 팀 수익률 1~3위 수상자는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광고 모델로 활동할 기회도 받는다.
한국투자증권은 추후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인리그 주요 수상자 수상자들의 수상 소감과 투자 전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