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국혁신당이 8일 최고위서 선거 결과를 평가했다.
- 신장식 권한대행이 조국 낙선과 목표 미달을 인정했다.
- 당은 진보 연대 강화와 전당대회 7월 말 개최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조국혁신당이 8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결과를 평가하며 민주진보진영의 연대와 통합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국 전 대표의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낙선 등 수습을 위해 전당대회를 오는 7월 말로 당겨 개최하겠다고 했다.

신장식 당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선거는 조국혁신당에 아픔과 희망을 동시에 안겼다"며 "목표보다 결과는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신 권한대행은 특히 "경기 평택을에서 조국 후보 낙선은 뼈아프다"며 "조 전 대표는 늘 그랬듯 더 강건해져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사이 조국혁신당은 저를 포함해 모든 구성원이 더 단단해져 있을 것"이라며 "오늘 제가 분명히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신 권한대행은 "민주 진보진영의 연대와 통합 노력도 박차를 가하겠다"며 "민주 진보진영의 연대와 통합은 이전보다 더 중요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내란세력 제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진보진영 통합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박병언 선임대변인은 최고위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선거 결과가 별로 좋지 않아 혼란 회복을 위해 전당대회를 가능한 한 빨리 당겨서 할 것"이라며 "7월 말로 생각 중이다. 원래 8월 중이었는데 당겨보자는 얘기가 나왔다"고 전했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