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5일 코스피가 6%대 급락하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7~8%대 하락했다
- 이에 따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ETN이 10~16%대 급락했다
- 브로드컴 실적 부진으로 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관련 레버리지 상품에 매도세가 집중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반도체 레버리지 ETF·ETN 동반 급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6% 넘게 급락하며 8100선대로 밀려난 가운데 반도체 레버리지 ETF·ETN이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하락세를 보이면서 관련 2배 레버리지 상품의 낙폭은 10%를 웃돌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5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7.11% 하락한 32만6500원대, SK하이닉스는 8.57% 내린 21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6.71%,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16.52%, KIWOOM SK하이닉스선물레버리지는 16.50%,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16.40%,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16.40% 하락 중이다.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6.35%, 미래에셋 레버리지 SK하이닉스단일종목ETN 16.35% 등도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 관련 레버리지 상품도 약세다. AC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12.83%, PLUS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12.71%,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12.69%, RIS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12.53%, KIWOOM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는 12.50% 하락하고 있다.
반도체 업종 전반에 투자하는 상품도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하나 레버리지 반도체 ETN은 14.68%, 미래에셋 레버리지 반도체 ETN은 14.45%, KODEX 반도체레버리지는 13.84%, 키움 레버리지 반도체 TOP10 ETN은 13.41%, KB 레버리지 반도체 TOP10 TR ETN은 13.39% 내리고 있다.
이날 시장에서는 미국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의 실적 부진 여파로 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하며 관련 레버리지 상품에도 매도세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