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펄어비스가 6월 그린 게임 잼에 참여해 검은사막 모바일로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
- 검은사막 모바일은 열대우림 팀으로 인게임 나무 심기 이벤트를 열고 미션 보상과 스크린샷 이벤트를 제공했다
- 또 검은사막 모바일은 공허의 눈 수급 개선, 신규 우두머리 추가, 뒤틀린 악몽 콘텐츠 개편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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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유엔환경계획(UNEP)이 지원하는 글로벌 환경 캠페인 '그린 게임 잼'에 참여한다.
올해 7회를 맞은 그린 게임 잼은 2019년 유엔환경계획 주도로 출범한 '플레잉 포 더 플래닛' 협의체의 캠페인으로 게임을 통해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프로젝트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유일한 한국 게임이며, 유비소프트의 '저스트 댄스 2026 에디션', 로비오 엔터테인먼트의 '앵그리버드 프렌즈' 등 글로벌 57개 게임사와 함께한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열대우림 팀'으로 참여해 인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험가는 6월 19일 점검 전까지 우편함으로 받는 '자작나무 묘목 주머니'를 통해 영지에 자작나무 묘목 5개를 심을 수 있다.
미션을 완료하면 고결한 여신의 눈물 2만 개, 빛의 성수 3000개, 영지 성장 상자 1000개 등이 담긴 '환경 보호 상자'를 획득한다. 추가로 영지에 심은 나무를 배경으로 촬영한 스크린샷을 공식 포럼에 공유하면 돌파 복구권 1만 개를 지급한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은 주요 성장 재료인 '공허의 눈' 수급 환경을 개선하고, '격돌' 신규 우두머리를 추가하며 '뒤틀린 악몤 : 도성' 콘텐츠를 개편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