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준서가 1일 첫 방송한 닥터 섬보이에 출연했다
- 육군훈련소 조교이자 배우지망생 역을 맡았다
- 편견을 깨고 변화하는 인물로 눈도장을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신예 배우 박준서가 '닥터 섬보이'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늘(1일) 첫 방송을 앞둔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박준서는 극 중 지의가 훈련병으로 있는 육군훈련소 조교이자 배우지망생 역을 연기한다. 위급 상황 속에서 스스로의 편견을 깨고 변화해가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해 로그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박준서는 단편 영화 외에도 가방, 화장품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했다. 훈훈한 비주얼과 신선한 매력을 지닌 박준서가 '닥터 섬보이'에서 선보일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늘(1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