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윤동현이 휴가를 떠난 1일 강성재가 김관철과 취사장을 맡았다.
-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3주 연속 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다.
- 미각보이즈는 숏폼 확산 속 화제성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강성재의 취사장에 비상이 걸렸다. 든든한 지원군이었던 윤동현(이홍내)이 휴가를 떠난 가운데, 강성재(박지훈)가 자신을 탐탁지 않게 여기던 선임 김관철(강하경)과 함께 취사장을 책임지게 되면서 긴장감을 높인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티빙에서 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공개 첫 주 누적 전체 디지털 콘텐츠 조회수 1억 2126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극 중 아이돌 그룹 '미각보이즈' 역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련 클립과 숏폼 콘텐츠는 공개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으며 특히 숏폼 콘텐츠는 공개 하루 만에 인스타그램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고 6화 공개 이후 '미각보이즈'가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오르는 등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이어 오늘(1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화에서는 휴가를 떠난 병장 윤동현의 빈자리를 대신해 상병 김관철이 강성재의 곁을 채우는 일촉즉발 사태가 벌어진다.
그동안 강성재는 병장 윤동현의 든든한 존재감 속에 취사병 생활에 무사히 적응해왔다. 처음엔 국자에 손도 대지 못하게 했던 윤동현이 어느새 강성재에게 요리를 믿고 맡기는 것은 물론 필요할 때마다 재료 수급을 돕고 맛 평가까지 해주며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것.
그러나 강성재는 지원군처럼 느껴지던 윤동현이 휴가를 떠나면서 취사장 인력난을 우려한 윗선의 조치로 인해 적군처럼 무서운 상병 김관철과 함께하게 될 예정이다. 김관철은 강성재가 전입 신고를 했던 그 순간부터 줄곧 강성재를 향해 못마땅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던 인물이다.
이에 쉴 새 없이 식은땀을 흘릴 강성재의 모습이 눈 앞에 절로 그려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꿀맛 같은 휴가를 떠나는 윤동현과 위기에 놓인 강성재의 상반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강림소초를 벗어난 윤동현은 눈을 감은 채 자유를 만끽하며 행복감을 드러내고 있는 한편, 홀로 남겨진 강성재는 소초원들을 위해 분주하게 음식을 만들며 열의를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취사병 인력으로 김관철이 투입되자 취사병 강성재의 평화가 사뿐히 깨진다. 웃고는 있지만 어딘가 서늘한 기운을 풍기는 김관철과 겁먹은 눈망울로 김관철을 바라보는 아기 취사병 강성재의 표정이 심상치 않은 소동의 시작을 예감케 한다.
과연 자신을 탐탁지 않아 하는 선임과 마주한 강성재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또 강림소초의 식사 시간은 무사히 흘러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박지훈과 강하경의 잘못된 만남이 펼쳐질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화는 오늘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