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HS효성더클래스가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골프 토너먼트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 지역 예선을 6월22일 경기 이천시 웰링턴CC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토너먼트는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중 순수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매년 전 세계 60여 개 국가에서 600회 이상 열리며 누적 약 6만여 명이 참가했다.

HS효성더클래스를 통해 차량을 구매한 고객이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5일까지 접수하며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지역 예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7명에게는 국내 결선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대회는 총 144명(36팀) 규모로 18홀 샷건 및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만찬, 시상식,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홀인원 이벤트 등 부대 행사가 마련된다.
참가 신청 및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HS효성더클래스 전시장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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