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보령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재산피해를 입었다.
1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9시 17분쯤 보령시 동대동의 한 식당에 불이 났다고 밝혔다.

불은 오후 9시 56분쯤 진화됐으며 창고가 전소됐으며 음식점 일부가 불에 타 98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gyun507@newspim.com
[보령=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보령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재산피해를 입었다.
1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9시 17분쯤 보령시 동대동의 한 식당에 불이 났다고 밝혔다.

불은 오후 9시 56분쯤 진화됐으며 창고가 전소됐으며 음식점 일부가 불에 타 98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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