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6·3지방선거 사전투표 2일 차인 30일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이 12.11%를 기록했다.
- 이 시각 전남은 23.21%로 가장 높고 대구는 9.39%로 가장 낮은 사전투표율을 보였다.
- 경북 울진군은 21.19%로 경북 평균 12.28%와 2022년 같은 시각 20.20%를 모두 웃도는 투표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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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누적 사전투표율 21.19%....4년전 '지선' 당시 같은 시각 기준 比 0.99%p 높아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지방선거' 2일 차 사전 투표가 30일 오전 6시를 기해 전국 3571곳 투표소에서 일제히 재개된 가운데 이날 오전 7시 기준 전국 사전 누적 투표율은 12.11%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기준 전남도가 23.21%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대구광역시가 9.39%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경북도는 12.28%의 사전 투표율을 보였다. 전국 평균 사전 투표율에 비해 0.17%포인트(p) 높은 수치이다.
이 시각 기준 경북도 내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영양군으로 25.60%의 사전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울릉군 25.31%, 의성군 22.39%, 청송군 22.08% 순이다.
반면에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경산시로 8.23%를 기록했다. 이어 포항시 북구 8.45%, 구미시 8.58%, 포항시 남구 8.79% 순으로 나타났다.
경북도 울진군의 이 시각 누적 사전 투표율은 21.19%를 기록했다. 이는 경북도 평균 투표율 12.28%에 비해 8.91%p 높은 기록이다.
또 지난 2022년도에 치러진 '제8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각 누적 투표율 20.20%에 비해 0.99%p 높은 수치이다. 제8회 지방선거 당시 울진군의 총 사전 투표율은 33.95%로 나타났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