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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곡] 엑스러브·퀸즈아이·원위·에스파까지…5월 마지막 주 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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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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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파가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로 5월 마지막 주 K팝 컴백을 장식했다.
  • 27일에는 힙합 걸그룹 하입 프린세스와 젠더리스 콘셉트의 엑스러브가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 28일에는 하트오브우먼·퀸즈아이·밴드 원위가 각기 다른 장르 색을 살린 신보를 공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신곡들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6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과 6·3 지방선거 여파로 인해 5월 마지막 주에는 K팝 신곡 발매가 다소 주춤해졌다.

◆ 5월 27일…하입 프린세스·엑스러브

CJ ENM의 엠넷 한·일 합작 힙합 걸그룹 오디션 '힙합 프린세스'르 통해 데뷔한 하입 프린세스(H//PE Princess)가 27일 미니 1집 '17.7'로 정식 데뷔했다. 이번 앨범은 힙합 기반 비트 위에 걸그룹 퍼포먼스를 결합한 크로스오버 스타일로, 타이틀곡 '스톨른(Stolen)'은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의 개코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공격적인 랩과 캐치한 훅을 동시에 내세웠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그룹 엑스러브(XLOV)가 지난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2집 'I,God'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27 khwphoto@newspim.com

하입 프린세스는 팀 구성 자체가 '걸그룹+힙합 크루' 콘셉트인 만큼, 걸그룹 시장 내 서브컬처 지향 힙합 유닛의 등장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K팝 남성 아이돌 최초로 '젠더리스'를 콘셉트로 잡은 엑스러브도 두 번째 미니앨범 '아이, 갓(I, God)'를 발매했다. 새 앨범은 미완성의 사랑, 불완전의 존재였던 엑스러브가 완전해지고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신이라는 존재로 변하면서 저희를 몰랐던 사람들을 새로운 길로 인도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또한 '아이, 갓'이라는 타이틀이 시사하는 것처럼 자아와 정체성을 강하게 전면화하는 메시지와 퍼포먼스가 핵심이다. 타이틀곡 '서브(SERVE)'는 앞으로 범접할 수 없이 완전해질 것임을 당당히 드러내고, 스스로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다 빛나고 자랑스럽다는 메시지가 내포돼 있다.

◆ 5월 28일…퀸즈아이·하트오브우먼·원위

걸그룹 하트오브우먼도 데뷔와 동시에 정규 1집 '하트 바이트: 레거시(Heart Byte : LEGACY)'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팀명과 '하트 바이트'라는 앨범명처럼 감성적인 보컬에 팝 사운드를 결합했다.

타이틀곡 '나를 잃지 않는 방법(Lost in Proof)'은 90년대를 풍미한 뉴잭스윙 장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번 앨범은 발라드·미디엄·댄스가 고르게 배치된 구성 속에서, 보컬 중심 '정통 걸그룹' 지향과 2026년식 트렌디 사운드를 동시에 노리는 기획이 돋보인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퀸즈아이. [사진=빅엔터테인먼트] 2026.05.20 moonddo00@newspim.com

퀸즈아이도 미니 2집 '프리즘 에피소드.02(PRISM EP.02)'으로 돌아왔다. 힙합, 알앤비 기반의 기존 색깔을 유지하면서 타이틀곡 'Y2K'는 선명한 멜로디 라인을 강조했다.

트랙 전반에서 베이스와 드럼을 최대한 절제해 보컬과 훅에 집중하는 2026년식 미니멀 편곡이 돋보이며, 팀 정체성도 더 또렷해진 것이 특징이다.

밴드 원위는 싱글 2집 '점: 더 퀴버(點 : The Quiver)'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이카루스(ICARUS)'는 록 밴드 편성 위에 섬세한 멜로디와 감정선을 입힌 모던 록 트랙으로, '떨림'을 키워드로 한 서사가 핵심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밴드 원위. [사진=알비더블유] 2026.05.29 alice09@newspim.com

앨범은 기타, 드럼 중심의 록 사운드에 K팝 특유의 서정성과 드라마틱한 전개를 더해 '밴드형 아이돌'의 존재감을 강화했다.

◆ 5월 29일…에스파

5월의 마지막은 걸그룹 에스파가 장식했다. 이들은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에 확장된 세계관을 담아냈다. 더블 타이틀곡 중, 앨범 동명 타이틀곡인 '레모네이드'는 강렬하고 트렌디한 신스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로, 위기를 유쾌하게 극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에스파. [사진=SM엔터테인먼트] 2026.05.28 alice09@newspim.com

특히 묵직한 신스 베이스와 미니멀한 리듬이 중심을 잡고, 후렴에는 중독적인 반복 구간을 강조해 퍼포먼스와 챌린지의 확장성이 높다. 기존 선보였던 강렬함과 메타버스 세계관을 유지하되, 여름을 겨냥한 밝은 톤을 강화해 '쇠 맛'에서 '신 맛'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선공개곡이었던 더블 타이틀곡 '홀 디퍼런트 애니멀(Whole Different Animal, WDA)'로는 하드한 이미지와 세계관을 먼저 상기시키는 역할을 했다. 이후 본편 앨범에서 리스너에게 친화적인 사운드를 제시하는 투트랙 전략을 내세웠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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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SK하닉 본주·ADR 전환 허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오는 29일부터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와 SK하이닉스 국내 보통주(본주) 간 상호 전환이 허용된다. 그동안 차익거래가 막혀 유지됐던 국내 본주와 ADR 간 가격 차가 조정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것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전환이 시작되더라도 실제 차익거래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ADR 발행 한도가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알려진 데다, 기존 ADR 투자자가 먼저 원주로 전환해야 새로운 ADR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29일 SK하이닉스 ADR 기초주식 1779만주가 국내 증시에 추가 상장된다. 이후 국내 SK하이닉스 원주를 ADR로, ADR을 다시 원주로 바꾸는 상호 전환이 허용된다. SK하이닉스.[이미지=로이터 뉴스핌] 2026.07.09 mj72284@newspim.com ADR은 미국 투자자가 달러로 국내 기업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예탁증서다. 그동안은 국내 주식을 ADR로 바꾸거나 ADR을 본주로 교환할 수 없었기 때문에 두 시장의 가격이 크게 벌어져도 이를 이용한 차익거래는 불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국내 시장에서 본주를 매입해 ADR로 전환한 뒤 미국 시장에서 매도하는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양 시장 간 가격 차를 활용한 차익거래도 가능해진다. 반대로 ADR 가격이 낮아질 경우 ADR을 본주로 교환하는 거래도 가능하다. 본주와 ADR 간 전환이 원활하게 이뤄질 경우 국내에서는 원주 매수세가 유입되고, 미국에서는 ADR 공급이 늘어나면서 양 시장의 가격 차가 점진적으로 좁혀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간 국내 본주와 미국 ADR의 주가 흐름은 계속 엇갈렸다. SK하이닉스 ADR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지난 10일부터 27일까지 SK하이닉스 본주는 218만원에서 181만6000원으로 16.69% 하락했다. 반면 ADR은 168.01달러에서 154.57달러로 8.0% 하락하는 데 그쳤다. 이 기간 국내 증시 변동성이 심화하면서 이른바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에서 탈출해 서학개미로 전환한 개미 투자자들의 SK하이닉스 ADR 구매세도 상당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SK하이닉스 ADR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지난 10일부터 27일까지 국내 투자자는 6억7555만달러(약 9900억원)를 순매수했다. 미국 주식 가운데 순매수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서학개미의 행동에 제임스 매킨토시 월스트리트저널 선임 시장 칼럼니스트는 "2주 전 SK하이닉스 ADR이 상장된 이후 프리미엄은 16~51%까지 치솟았다"라며 "미국 투자자들은 한국 기업의 주식을 직접 거래해줄 증권사를 찾는 수고를 덜기 위해 엄청나게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일반적인 ADR이라면 금요일에 나타난 29% 수준의 프리미엄은 헤지펀드들이 한국에서 주식을 사서 ADR로 바꾸는 동시에 미국에서 ADR을 공매도하게 만드는 요인"이라며 "하지만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것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더 커질 경우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다. 시장에서도 본주와 ADR 간 실제 전환이 얼마나 이뤄질지를 관건으로 꼽고 있다. 핵심 변수는 ADR 발행 한도다. 본주를 ADR로 전환하려면 새로운 ADR을 발행해야 한다. 그러나 ADR은 정해진 발행 한도 내에서만 추가 발행이 가능하다. 현재는 상당수 한도가 이미 사용된 상태다. 또 기존 ADR 투자자가 본주 전환을 선택할 유인이 크지 않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현재 미국 시장에서는 ADR이 국내 본주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저평가된 원주로 교환할 이유가 많지 않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다만 일각에서는 시장 상황에 따라 시나리오는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기존 ADR 투자자의 원주 전환이 예상보다 늘어나 발행 여력이 확보될 경우 국내 본주를 ADR로 전환하는 거래도 활발해질 수 있다. 이 경우 국내 본주 수요 증가와 함께 국내외 가격 차가 빠르게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 이정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9일부터 본주와 ADR 간 상호전환 신청 절차가 시작되지만 실제 가격 괴리 조정 강도는 ADR 신규 발행 규모와 시장 수급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전환 절차와 행정적 마찰이 존재하는 만큼 프리미엄이 즉시 축소되기는 쉽지 않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ADR 프리미엄은 장기적으로 0으로 수렴하기보다 일정 수준 유지되는 특성이 있지만, 과도하게 확대된 구간에서는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며 "프리미엄이 조정되는 과정에서는 ADR 가격 하락보다 국내 본주 상승이 상당 부분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정민희 아리스 연구원도 "ADR의 단기 강세는 상장 초기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는 차익거래를 통해 ADR과 원주 가격이 점차 수렴하는 특징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결국 주가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ADR 자체가 아니라 기업의 실적과 성장 모멘텀"이라며 "ADR 프리미엄보다 실적과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 성장성이 중장기 주가를 좌우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plum@newspim.com 2026-07-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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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폭염…중부지방 소나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8일은 전국 곳곳에서 폭염이 이어지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과 경북권은 구름이 많고, 그 밖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중부지방과 경북권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8일은 전국적인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중부지방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려 돌풍과 천둥·번개에 유의해야겠다.[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강원 내륙·산지 5~40㎜, 강원 동해안 5~20㎜다. 대전·세종·충남 내륙과 충북, 대구·경북은 5~40㎜다. 울릉도·독도에는 5~20㎜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 기온은 22∼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5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 기온은 31∼36도로 예보됐다. ▲서울 33도 ▲인천 32도 ▲수원 32도 ▲춘천 31도 ▲강릉 33도 ▲청주 33도 ▲대전 34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5도 ▲부산 33도 ▲울산 36도 ▲제주 32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의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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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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