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양향자 "안산을 대한민국 첨단산업도시로 만들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2일 안산 상록수역 집중유세에서 첨단산업도시 안산 비전을 제시했다.
  • 양 후보는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와 4호선 지하화·사이언스밸리 첨단단지·AI산업 육성 등 안산 맞춤 발전전략을 약속했다.
  • 장동혁 대표 등 당 지도부는 양향자·이민근 후보를 지원하며 산업·경제를 살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민의힘 지도부 대거 참여...양형자·이민근·김석훈 후보 등 통합유세 정책협약'4호선 지하화·사이언스밸리 고도화 추진'

[안산=뉴스핌] 정종일 기자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2일 안산시 상록수역 앞 중앙광장 집중유세에서 '첨단산업도시 안산' 비전을 제시했다.

[안산=뉴스핌] 정종일 기자 = 22일 오후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안산시 상록수역 중앙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주먹을 불끈쥐며 의지를 다지고 있다.2026.05.22 observer0021@newspim.com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성원 국회의원,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 김민수 최고위원, 조광한 최고위원, 최지예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 이성배 양향자 캠프 공동선대위원장, 김석훈 안산갑 국회의원 후보,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등이 함께 유세에 나섰다.

양향자 후보는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와 정책협약 및 실천 서약을 통해 ▲4호선 지하화▲안산 사이언스밸리 첨단산업단지화 ▲한양대 의료복합클러스터▲대송단지 신도시 조성▲AI 기반 첨단산업 육성 등 안산 맞춤형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양 후보는 "안산시는 제조업 기반과 연구개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잠재력 큰 도시"라며 "안산 사이언스밸리를 중심으로 AI·반도체·첨단산업 생태계를 제대로 키워 대한민국 대표 미래산업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4호선 지하화와 교통망 개선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대송단지와 첨단산업 개발을 연계해 청년들이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안산이 다시 대한민국 산업 성장의 중심으로 뛰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과거 산업화 시대를 이끈 도시를 넘어 미래 첨단산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도시"라며 "기업이 몰리고 청년들이 찾아오는 새로운 안산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다짐했다.

[안산=뉴스핌] 정종일 기자 = 22일 오후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안산시 상록수역 중앙광장에서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김석훈 국회의원 후보와의 합동유세현장에 장동혁 대표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5.22 observer0021@newspim.com

장동혁 대표는 "지금 대한민국은 법과 상식이 무너지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재판을 멈추고 판사와 검사를 겁박하며 법 왜곡 논란까지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경기도를 잘 알지도 못하는 후보에게 미래를 맡길 수 없다"면서 "반도체 현장을 알고 산업을 이해하는 양향자 후보야말로 경기도 경제를 살릴 준비된 후보"라고 강조했다.

또 "양향자 후보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과 국가경제를 위해 단식농성에 들어갔을 때 추미애 후보는 어디에 있었는지 도민들이 묻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장 대표는 "안산시는 제대로 된 산업 전략과 도시 비전이 필요하다"며 "능력이 입증된 이민근 후보와 함께 안산을 첨단산업도시로 만들 사람은 양향자 후보"라고 설명했다.

[안산=뉴스핌] 정종일 기자 = 22일 오후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안산시 상록수역 중앙광장 집중유세에서 장동혁 당 대표, 김석훈 국회의원 후보와 공약 실천 서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6.05.22 observer0021@newspim.com

이와함께 김석훈 안산갑 국회의원 후보는 "37년 동안 안산을 위해 뛰어온 준비된 후보"라며 "전과 4범 김남국 전 의원의 빈자리를 다시 민주당에 맡길 수 없으니 깨끗하고 유능한 김석훈 후보를 국회로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양 후보는 22일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와 이천 하이닉스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이천 관고시장 집중유세 후 김종연 안성시장 후보와 안성시 집중유세와 안양시, 시흥시를 거쳐 안산시에서 둘째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공식선거 세번째날인 오는 23일 양후보는 오전 11시50분 청계산 등산로에서 경기도 호남향우회 산악회와 인사를 나누고 오후 1시 제16회 화성 뱃놀이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후 오후 4시 KT:NC 경기가 벌어지는 수원KT위즈파크에서 인사를 하고 오후 7시 군포시에서 집중유세를 할 예정이다.

observer0021@gmail.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韓 긴급구호대 네팔로...실종자 수색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네팔 홍수 현장에서 피해자 수색과 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2일 네팔로 출발했다. 외교부는 KDRT 대원들과 구조 장비 등을 실은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가 이날 자정쯤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이륙해 네팔 카트만두로 향했다고 밝혔다. 네팔 홍수 피해자 수색 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2일 새벽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9.02 KDRT는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구호대장으로 외교부 3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4명, 소방청 37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됐다. 공군 수송기에는 고해상도 드론과 매몰자 음향·영상 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수중펌프, 급류 구조 및 수목·토석 제거 장비 등과 함께 구조견 5마리도 실렸다. 이번 KDRT 파견은 네팔 정부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약 10일간 피해 지역에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포함한 피해자 수색·구조 활동을 수행한다. KDRT는 이날 오전 카트만두에 도착해 네팔 정부 관계자 및 정부합동 신속대응팀과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수색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서울공항에서 출발하는 KDRT 대원들을 격려하고, 수색·구조 임무 수행 과정에서 대원 개개인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KDRT는 대규모 해외재난 발생 시 재난구호와 인명구조, 의료구호 등 피해국 지원을 위해 정부 부처와 관계기관 인력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구호대다. KDRT는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 구호활동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11번 해외에 파견됐으며 이번이 12번째다. 한편,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한 수색을 이어가고 있는 신속대응팀은 전날 네팔 육군과 사고 지역 일대에서 합동 수색을 실시했으나 이들의 소재를 파악할 수 있는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opento@newspim.com 2026-09-02 06:05
사진
FT "韓 장금상선 소유 유조선 피격"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확보했다고 공언하는 가운데, 한국 해운사 소유 선박을 포함한 유조선 2척이 해협을 지나다 피격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복수의 해상안보 분석가를 인용해 한국 장금상선(영문명: Sinokor·시노코) 소유의 '세네갈 프로스페리티(Senegal Prosperity)'호와 사우디아라비아 소유 유조선 '시드르(Sidr)'호가 전날(8월 31일) 밤 미군이 안전 항로로 지정한 오만 연안 해협에서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다만 해협 일대의 통신 상태가 불안정해 해당 선박들의 신원이 공식 확인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도 정체불명의 발사체 3발이 유조선 1척을 타격했다고 공지했으나 선명은 밝히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미군이 이란 라라크섬을 공습하자 이란이 요르단 내 미군 기지를 공격하는 등 미·이란 간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는 유조선들을 집중 표적 삼고 있으며, 지난 사흘간 쿠웨이트 유조선 2척이 잇따라 피격되기도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해협을 완벽히 통제하고 있으며 매일 밤 평균 30척의 선박을 안전하게 호위하고 있다"고 성과를 과시했다. 하지만 해운 분석업체 윈드워드에 따르면 최근 하루 해협 통행량은 10~21척 수준에 그쳐 실제 안전 확보 여부를 둘러싼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해협 내 긴장이 재고조되면서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이날 장중 배럴당 92달러 선까지 치솟았다. 장금상선 측은 피격 여부를 묻는 공식 확인 요청에 아직 응답하지 않은 상태라고 FT는 전했다. 한편, 이란 당국은 호르무즈해협 통항 규정을 위반했다며 지난달 23일 유조선 45척을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이중에는 장금상선 소유 선박들도 포함됐다.  호르무즈해협 부근 오만해에서 공격을 당한 유조선에서 검은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하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9-02 08:1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