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증권이 23일 추석 맞이 이벤트를 열었다.
- 뱅키스 고객 대상 금융상품 가입 혜택을 제공했다.
- 애프터마켓 거래 고객에 투자지원금도 지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애프터마켓 이벤트 시즌2'…매일 선착순 5000명 투자지원금 지급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23일 추석 연휴를 맞아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금융상품 가입 이벤트'와 '애프터마켓 이벤트 시즌2'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추석 맞이 금융상품 가입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벤트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개인연금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순입금액 및 전체 금융상품 자산 순증 규모에 따라 최대 2만원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금과 ISA 등을 포함한 전체 금융상품 자산이 지난달 대비 1억원 이상 순증한 고객에게 최대 3만원 상당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개인연금·ISA 순입금 혜택과 금융상품 자산 순증 혜택을 모두 충족할 경우 고객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 모바일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금융상품도 마련했다. CMA와 RP를 비롯해 토스뱅크·카카오뱅크·신한카드 등 제휴 채널을 통해 6개월 만기 연 4.6%, 1년 만기 연 4.8%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금융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국내주식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한 '애프터마켓 이벤트 시즌2'도 진행한다. 10월 16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애프터마켓 거래를 위해 로그인한 뱅키스 고객 가운데 선착순 5000명에게 1000원의 투자지원금을 즉시 지급한다.
지급된 투자지원금은 당일 애프터마켓 거래에 사용할 수 있다. 미사용 금액은 다음 영업일 회수된다. 주간 애프터마켓 누적 거래금액에 따라 올리브영·배달의민족·네이버페이 등 모바일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KRX 애프터마켓은 정규장 종료 후 오후 8시까지 국내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이다. 실시간 접속매매 방식으로 운영돼 장 마감 이후 발표되는 기업 공시나 주요 뉴스 등을 확인한 뒤 거래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금융상품을 활용한 자산관리와 애프터마켓 거래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