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금융그룹이 18일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 가족 문화행사를 열었다
- KB 무료관람 프로젝트와 착한푸드트럭을 연계해 관람과 먹거리 체험을 제공했다
- SNS 이벤트로 희망 박물관을 댓글로 받으며 추첨해 리움 관람권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KB금융그룹이 국제 박물관의 날을 맞아 경기도 용인의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 가족 관람객을 위한 문화행사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KB금융은 자사의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인 'KB 무료관람 프로젝트'와 소상공인 지원사업 'KB착한푸드트럭'을 연계했다. 박물관 관람과 먹거리 체험을 하나의 문화 경험으로 제공했다.
'KB 무료관람 프로젝트'는 KB금융과 한국박물관협회가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는 사업이다. KB국민은행의 KB스타뱅킹 내 국민지갑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전국 주요 공립 박물관·미술관 60여 곳의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작 4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3만4000여 명을 기록했다.
'KB착한푸드트럭'은 푸드트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 컨설팅, 노후 차량·설비 개선, 판로 확대 기회 등을 지원한다. 시즌1 60명, 시즌2 80명에 이어 청년·장애인 사업주 특별 모집까지 포함해 누적 170명 규모로 운영 중이다.
KB금융은 이번 행사와 연계해 'KB GOING 챌린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KB 무료관람 프로젝트' 게시물을 확인하고 가고 싶은 박물관·미술관을 댓글로 남기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리움미술관 관람권을 제공한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