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실업이 18일 전북현대와 진행한 '전북현대 X 또봇' 협업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또봇 소닉 캐릭터 중심 현장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이 열려 가족 관람객이 축구와 콘텐츠를 함께 즐겼다.
- 양사는 전북현대 소닉 한정 제품과 협업 MD를 선보였으며, 영실업은 또봇 IP를 활용한 협업·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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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국내 완구·콘텐츠 기업 영실업은 어린이날을 맞아 전북현대모터스와 함께 진행한 '전북현대 X 또봇' 협업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으며, 또봇 캐릭터 '또봇 소닉'을 중심으로 현장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가족 단위 관람객들은 경기 관람과 함께 또봇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었다.
행사에서는 또봇 소닉 코어로이드 탈인형이 경기 전 선수단 인사와 그라운드 순회 이벤트, 스타팅 라인업 영상 등에 참여했다. 또 시축과 하프타임 이벤트에도 참여하며 현장 관람객들과 만났다.
관련 장면은 쿠팡플레이와 K리그 플랫폼 등을 통해 소개됐다.
경기장 외부에는 또봇 팝업 부스가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또봇 제품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 조립대회 등이 진행됐다.
영실업과 전북현대는 협업을 통해 '전북현대 소닉' 한정 제품과 머리띠·유니폼·머플러 등 협업 MD 상품도 선보였다. '전북현대 소닉'은 축구공 형태의 '스트라이커볼' 기믹과 LED, 스티커 커스터마이징 등을 적용했으며 로봇과 자동차 모드 변신 기능을 갖췄다.
영실업 관계자는 "가족 관람객들이 또봇과 축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또봇 IP를 활용한 협업과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실업은 또봇, 콩순이, 시크릿쥬쥬 등 IP를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콘텐츠와 협업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