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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스승의 날 기념식 개최…교원 3233명 포상·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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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는 15일 청주 오스코에서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 정부포상 233명·장관표창 3000명에 대한 시상과 공연, 공모전 전시 등이 진행됐다
  • 교육부는 디지털 콘텐츠·통화연결음 제공과 교원 마음건강 주간 운영 등 교원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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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스코서 제45회 기념식…교사·학생·학부모 토크콘서트
교원 마음건강 주간 운영…심리검사·상담·치료 지원 연계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교육부는 15일 청주 오스코(OSCO)에서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교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교육 주체 간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부포상 및 장관 표창 수상자와 가족, 교육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한다.

교육부 전경. [사진=교육부]

올해 기념식은 기존 시상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밀착형 행사로 운영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원·학생·학부모가 함께하는 이야기공연에 참여해 학교 현장의 보람과 어려움을 듣고,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메시지를 나눌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근정훈장 16명, 근정포장 16명, 대통령표창 94명, 국무총리표창 107명 등 정부포상 233명과 교육부 장관 표창 3000명에 대한 포상과 표창이 이뤄진다. 청주 용아초등학교 학생들과 충청북도교육청 교육사랑합창단 교직원이 함께하는 축하 공연도 진행된다.

교육부는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의 오늘이 우리 아이들의 내일을 꽃피웁니다'를 주제로 온·오프라인 기념행사도 운영한다. 함께학교 플랫폼을 통해 진행한 '5월의 감사, 함께 학교이야기' 공모전 수상작은 기념식장에 전시된다. 우수 사연으로 선정된 교사와 학생의 학급에는 교육부 장관이 직접 간식을 보내 학교 현장을 응원했다.

공모전 우수작에는 그림 분야 '우리 선생님은 공감나무', 사진 분야 '40년 만의 재회', 영상 분야 '오늘도 나는 조금 더 따뜻한 사람이 된다' 등이 선정됐다.

교육부는 카드뉴스, 숏폼, 기획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도 제작·배포했다. 콘텐츠는 교사의 일상 속 보이지 않는 노력과 학생 성장 과정에서 함께한 선생님의 의미를 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콘텐츠는 교육부 유튜브 채널 '교육TV'와 교육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된다.

스승의 날 기념 통화연결음도 제공됐다. 배우 김신록이 목소리 재능기부로 참여한 통화연결음은 전국 학교와 교육청, 교육지원청 등에 설정돼 스승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전한다.

한편 교육부는 보건복지부와 협업해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교원 마음건강 주간'을 운영했다. 도움이 필요한 교원이 교육활동보호 대표번호인 지역번호+1395로 연락하면 교육활동보호센터로 연계돼 심리검사, 마음건강 프로그램, 상담·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정신건강 자가진단과 지방자치단체 정신건강복지센터 사례관리 이용도 안내된다.

최 장관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배움의 현장에서 한결같이 아이들 곁을 지켜주신 모든 선생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선생님께서 교육에 전념할 수 있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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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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