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이 13일 국회부의장 후보로 박덕흠 의원을 선출했다.
- 의원총회에서 박 의원이 59표로 조경태(25표), 조배숙(17표)을 제쳤다.
- 박 의원은 의회 민주주의 역사를 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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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후반기 야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 박덕흠 의원을 선출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국회부의장 후보 경선을 실시했다. 박 의원은 총 투표수 101표 가운데 59표를 얻어 조경태 의원(25표), 조배숙 의원(17표)을 제치고 후보로 선출됐다.

박 의원은 선출 직후 "국회부의장이라는 큰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의원님들의 지지를 받은 것이 영광스럽기는 하지만 엄중한 시기에 부의장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과 함께 의회 민주주의의 새로운 역사가 쓰일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전력투구하겠다"고 밝혔다.
국회부의장은 교섭단체별 후보 선출 이후 국회 본회의 표결을 거쳐 최종 선출된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