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이하 LIG D&A)는 국내 최초로 방산 분야 '에이전틱 AI 공방 해커톤 대회를 개최하며 미래 전장의 핵심 기술 확보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아이디어 도출을 넘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며 공격과 방어를 수행하는 '공방전' 형태로 진행되어 국내 방산 AI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LIG D&A 관계자는 "이번 'DAH' 해커톤은 방산 AI의 새로운 전장을 여는 시도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AI 인재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기술 성장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