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UGG가 12일 Vogue와 협업한 여름 샌들 화보를 공개했다.
- 발리에서 김고은 등 인플루언서 6명이 '골든글로우 토글' 샌들을 착용했다.
- 26SS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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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UGG가 패션 매거진 Vogue와 협업한 여름 샌들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어그와 여름을 걷는 방식'을 주제로 발리에서 촬영됐으며, 여행지 분위기와 여름 샌들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화보에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출연으로 알려진 김고은을 비롯해 박소라, 조하나, 이스라, 정혜미, 정유나 등 인플루언서 6명이 참여했다.
화보에 등장한 '골든글로우 토글' 샌들은 EVA 소재를 적용한 제품으로, 발수 기능과 쿠션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샌드, 핑크 등 색상으로 출시됐다.
함께 선보인 '골든게이즈 토 포스트'는 슬림한 실루엣과 발목 스트랩 디자인을 적용한 샌들이다. 캐주얼 및 포멀 스타일에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골든스타 크래클 글라이드', '골든글로우 엠보스드' 등 다양한 디자인의 샌들 라인업도 공개했다.
어그의 26SS 여름 샌들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