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11일 내수면어업·시민문화·자동차정비 특보단 위촉하고 간담회를 열었다.
- 각 분야 현안과 제도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 앞으로 현장 소통하며 시민 체감 정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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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는 지난 11일 내수면어업특보단, 시민문화협력특보단, 자동차정비산업특보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각 분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내수면어업, 시민문화, 자동차정비 분야의 어려움과 지역 현안, 제도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청취됐다.

특히 내수면어업 분야에서는 어업 환경 변화와 지원 체계 개선, 시민문화 분야에서는 생활문화 활성화와 시민 참여 확대, 자동차정비 분야에서는 업계 현안과 산업 환경 변화 등에 대한 의견이 전달됐다.
구자열 후보는 "현장에서 직접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에 답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필요한 변화가 무엇인지 계속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책은 시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 현장 관계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위촉된 각 분야 특보단은 앞으로 지역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며 시민과 후보를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