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가 11일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지지 입장을 밝혔다.
- 전북의 새만금 예산 삭감 등 어려움을 민주당 투쟁으로 극복했다고 강조했다.
- 이원택 후보를 전북 도약 적임자로 평가하며 민주당 선택 호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1일 "전북의 도약을 이끌 적임자는 이원택 후보"라며 "집권 여당 원내대표로서 이원택 후보와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전북의 도약, 이원택 후보와 민주당이 완성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전북 지역 발전을 위한 민주당의 의지를 강조했다.

한 원내대표는 "최근 몇 년간 우리 전북은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야심차게 준비한 세계잼버리대회가 윤석열 정부의 무능으로 실패했고, 그 여파로 새만금 예산이 무려 78% 삭감되는 아픔을 겪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시 민주당은 윤석열 정권의 폭거에 맞서 투쟁했다"며 "모든 국회의원들이 삭발하며 싸웠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처절한 투쟁의 결과로 새만금을 지켜낼 수 있었다"며 "민주당이 원팀으로 똘똘 뭉쳤기에 가능했고, 도민 여러분의 절대적인 지지와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강조했다.
한 원내대표는 "숱한 난관을 모두 뚫어내고, 이제 전북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전북특별자치도는 역사적 변곡점에 서 있다"고 밝혔다.
또 "특별자치도 출범을 시작으로 피지컬AI, 현대차그룹의 9조원 규모 투자까지 새로운 기회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며 "수십 년간 이어진 삼중, 사중 소외를 딛고 미래 혁신 사업 거점으로 거듭날 준비에 여념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시작한 일이고, 민주당이 완성할 수 있는 일"이라며 "집권 여당 민주당의 강력한 추진력만이 전북 도약을 확실하게 이끌 수 있다"고 역설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원택 후보에 대해 "전북도청, 청와대, 국회까지 경험과 실력을 두루 갖춘 인재"라며 "지금, 전북의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전북도민 여러분,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다시 한번 민주당을 선택해 달라"며 "도민 여러분의 신뢰와 사랑에 확실한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