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마켓이 11일 빅스마일데이에서 스타배송 강화했다.
- 특가 10개 중 3개를 스타배송으로 운영한다.
- 주문 마감 연장해 심야 수요 대응하며 고객 만족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G마켓이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빅스마일데이'에서 배송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가상품 10개 중 3개를 익일 도착 보장 서비스 '스타배송'으로 운영하며 체감 혜택을 끌어올렸다.
이번 행사는 19일까지 3만1000여 명의 셀러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1000여 개 '천만흥행딜'을 역대 최저가 수준에 선보인다. 이 중 30%에 해당하는 300여 종을 스타배송으로 구성해 가격과 속도를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이다.

핵심은 주문 마감 시간 연장이다. 풀필먼트형 스타배송 상품은 평일 자정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도착한다. 주말에도 오후 10시까지 주문 시 익일 배송이 가능하다. 심야 수요 대응을 강화한 것으로, 실제 설 연휴 테스트 당시 밤 시간대 주문 증가율은 일반 시간 대비 56% 높았다.
상품 구성은 라면, 생필품 등 반복 구매가 많은 마트·리빙 중심이다. 가전·뷰티까지 포함해 '즉시 소비' 수요를 겨냥했다.
G마켓 관계자는 "가격에 더해 빠른 배송 경험까지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