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액시스 뱅크가 7일 MUFG와 5억 달러 해외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 3년 만기이며 SOFR+85bp 금리로 대출 재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 인도 은행 대출 증가가 예금 증가를 앞지르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출 증가 속도가 예금 증가 속도 추월 배경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이코노믹 타임스(ET) 7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3위 민간 은행인 액시스 뱅크(Axis Bank Ltd)가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MUFG)과 5억 달러(약 7344억 원) 규모의 해외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인도 내 급증하는 대출 수요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관련 사정에 밝은 관계자들이 전했다.
이번 대출은 3년 만기이며, 금리는 미국 담보채권 익일물 금리(SOFR)에 85bp(0.85%)의 가산금리를 더한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액시스 뱅크는 이 자금을 대출 재원 및 일반적인 사업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다. 현재 이 대출은 더 넓은 채권단(lenders)을 모집하기 위한 신디케이션(집단 대출) 절차를 밟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덧붙였다.
이번 자금 조달은 인도 은행들이 '대출 증가 속도가 예금 증가 속도를 크게 앞지르는' 어려움에 직면한 시점에 이루어졌다. 실제로 액시스 뱅크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5/26 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기준 대출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12조 3000억 루피(약 191조 200억 원)를 기록한 반면, 예금은 14% 증가에 그쳤다.
MUFG의 자본시장 그룹 이사인 기리시 바스나니(Girish Vasnani)는 이메일을 통해 "액시스 뱅크는 MUFG를 단독 주간사 및 북러너(Bookrunner)로 지정해 대출 약정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액시스 뱅크 측은 이와 관련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hongwoori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