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8일 대전서구 괴정동 예지중고등학교 외부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소방당국이 15분 만에 진화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 냉동창고 패널 등 650만 원 피해가 났고 원인 조사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8일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건물 외부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2분쯤 서구 괴정동에 위치한 예지중고등학교 건물 외부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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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약 15분 만인 오전 11시 47분 완전히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가 난 예지중고등학교는 지난 2월 운영이 종료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관계자가 사무실에서 '탁탁' 하는 소리를 듣고 화재를 인지해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이 불로 냉동창고 외부 패널과 하부 가연물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냉동창고 외부 패널이 심하게 불에 탄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를 토대로 원인을 최종 판단할 예정이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