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에스피가 홍콩 시장 수출 누적액 20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인디고'를 중심으로 홍콩 내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강화한 결과다.
- 카자흐스탄, 칠레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와 미주, 유럽 등 주요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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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오에스피는 홍콩 시장 수출 누적액이 2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오에스피는 이날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홍콩 수출 200만 달러 달성'을 기념하는 선적 행사를 진행했다. 회사는 이번 홍콩 수출 실적이 지난 4월 카자흐스탄 첫 수출과 칠레 등 신흥 시장 개척에 이어 나온 성과라고 설명했다.
오에스피는 자사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인디고(Indigo)'를 중심으로 홍콩 내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홍콩 시장에서 프리미엄 펫푸드 수요가 늘고 있고, 'K-펫푸드'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이 수출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는 홍콩 수출 성과를 기반으로 동남아시아와 중화권 시장 내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카자흐스탄, 칠레, 홍콩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주요 시장을 대상으로 파트너십 구축과 수출 지역 확대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오에스피 관계자는 "홍콩 수출 200만 달러 달성은 오에스피의 해외 사업 확대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카자흐스탄과 칠레, 홍콩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미주와 유럽 등 주요 시장 진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