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8일 대전 한화-LG전, 신예 박준영 등판 한화 연승 이어갈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화 이글스가 8일 대전에서 LG 트윈스와 맞붙었다.
  • 박준영과 송승기가 선발로 나서 리벤지 매치가 펼쳐진다.
  • 송승기 호투와 LG 불펜 우위로 LG 승리를 전망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 vs LG 트윈스 대전 경기 분석 (5월 8일)

5월 8일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하위권 탈출이 절실한 한화 이글스와 상위권을 노리는 LG 트윈스가 맞붙는다. 선발은 한화 박준영, LG 송승기로 예고됐다. 올 시즌 첫 맞대결(잠실)에서 LG가 송승기의 호투를 앞세워 웃었던 만큼, 한화 입장에서는 '리벤지 매치' 성격이 짙은 경기다.

[서울=뉴스핌] 대체 선발로 후보인 한화의 박준영. [사진 = 한화 이글스] 2026.05.05 wcn05002@newspim.com

◆팀 현황
-한화 이글스 (14승 19패, 8위)
한화는 선발 왕옌청·류현진 축은 견고하지만, 불펜 불안과 타선 기복이 겹치며 5할 싸움에 번번이 실패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에르난데스, 문동주 등 선발진 부상까지 겹친 상태다.

그래도 8일 KIA전에선 타선이 폭발하며 11-8로 승리하고 2연승으로 홈에 돌아왔다. 노시환이 홈런 2방을 몰아쳤고, 강백호와 이진영의 홈런포도 터졌다. 다만 복귀한 김서현이 9회 등판해 여전히 불안한 모습을 보인 게 아쉽다.

-LG 트윈스 (21승 12패, 2위)
LG는 4월 중반 이후 선발·불펜·타선이 고르게 살아나며 상위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상황이다.

7일 잠실 두산전에서는 7회까지 리드를 지키다 8회에 역전 3실점을 허용하며 2-3으로 아쉽게 패했다. 8회 볼넷과 장타를 연속 허용하며 승리를 날린 불펜, 추가 득점 기회를 놓친 타선의 클러치 부재는 아쉬움으로 드러났다.

◆선발 투수 분석
한화 선발: 박준영 (우투)
박준영은 올 시즌 1군에서 주로 롱릴리프 역할을 맡았다. 2026시즌 1군 성적은 평균자책점 4.50, 10경기 10이닝 9피안타 1피홈런 11볼넷 7탈삼진 6실점(5자책)을 기록 중이다.

퓨처스리그에서는 3~4월 루키상을 받을 정도로 지배적인 투구를 보여줬지만, 1군에서는 아직 스트라이크·볼 밸런스를 찾지 못하고 있다. 직구는 140km 중후반대, 슬라이더·커브를 섞는 전형적인 우완 타입이다. 긴 이닝보다는 4~5이닝 선에서 끊는 운용이 현실적이다.

LG 선발: 송승기 (좌투)
송승기는 2025년 11승을 거두며 '국내 에이스급 5선발'이라는 말을 들었던 좌완으로, 2026시즌에도 초반부터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4월 1일 KIA전 4⅓이닝 1실점, 7일 NC전 5이닝 무실점, 14일 롯데전 6이닝 무실점에 이어, 21일 한화전에서도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초 ERA 1점대 이하를 기록했다. 6경기 2승,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 중이다. 

포심은 140km 초중반대이지만, 수직 무브먼트와 코너 제구가 뛰어나다. 슬라이더·체인지업으로 타이밍을 빼앗는 스타일이다. 대전 구장은 타자 친화적이지만, 송승기처럼 땅볼과 약한 타구를 유도하는 타입에게는 큰 부담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서울=뉴스핌] 14일 잠실 롯데전에서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LG 송승기. [사진 = LG 트윈스] 2026.04.15 wcn05002@newspim.com

◆주요 변수

한화 타선의 초반 승부
한화가 이 경기를 풀어 가려면 초반 1~3회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송승기가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안정감을 더하는 유형이라, 초반에 공략하지 못하면 5~6이닝을 1~2실점으로 막힌 채 LG 불펜과 싸워야 한다.

한화 입장에서는 초구부터 빠르게 승부하는 타자와, 볼을 고르며 투구 수를 늘리는 타자를 적절히 섞어 송승기의 리듬을 흔드는 접근이 필요하다. 특히 전날 크게 무너진 KIA전 여파를 털어내려면, 1회부터 과감한 작전(번트, 히트앤런 등)을 병행해 선취점을 노릴 필요가 있다.

한화 박준영의 초반 제구
박준영이 초반 볼넷을 남발하면, 한 번의 장타 혹은 연속 안타로 빅이닝을 내줄 가능성이 높다. 특히 송승기가 이미 한화 타선을 상대로 호투한 전력이 있기 때문에, 박준영이 초반 2이닝을 버티지 못하고 조기 강판을 당하면 경기 분위기 자체가 LG 쪽으로 기울 수밖에 없다. 한화는 올주 초 두 차례 '불펜 데이'를 치른 터라, 박준영에게 최소 5이닝은 필요하지만, 지금까지의 이닝·볼넷 패턴으로 보면 4~5이닝 3실점 내외 선방만 해줘도 일단 임무 완수로 봐야 하는 상황이다.

⚾종합 전망

완성형에 가까운 좌완 송승기와 아직 검증되지 않은 한화 선발 박준영의 대결이다. 하지만 불펜 안정감에서 앞서는 LG가 불펜 소모·수비 불안이 겹쳐 있는 한화에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

한화가 예상을 뒤집으려면, 박준영이 예상보다 더 오래·더 적게(5이닝 2실점 이내) 버티고, 타선이 초반부터 송승기를 괴롭히며 3~4점을 얻는 시나리오가 필요하다.

일단 현실적으로는 송승기가 5~6이닝 1~2실점으로 버티고, LG 상위 타선이 박준영의 제구 난조를 파고들어 3~4점 정도를 뽑은 뒤, 불펜이 7~9회를 잠그는 그림이 더 자연스러워 보이는 게 현실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5월 8일 대전 한화-LG전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현대판 매관매직'으로 불리는 김건희 여사의 '디올벡·금거북이 수수' 의혹 사건 1심 판결이 26일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이날 오후 2시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의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26일 오후 2시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의 1심 선고를 진행한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변호인과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김 여사는 지난 2022년 3월부터 5월까지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맏사위인 박성근 변호사의 공직 임명 청탁 명목 등으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와 귀걸이 등 총 1억38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위원장 임명 청탁을 명목으로 265만 원 상당의 금거북이를, 서성빈 드롬돈 대표로부터 로봇개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990만 원 상당의 바쉐론 콘스탄틴 손목시계를 받은 혐의도 있다. 이와 함께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총선 공천 청탁과 함께 1억4000만 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받고, 최재영 목사로부터 디올백 가방을 수수한 혐의도 적용됐다. 이 사건을 수사·기소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른바 '현대판 매관매직'으로 규정하며 김 여사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다. 또 김 여사가 받은 것으로 조사된 이우환 화백 그림, 금거북이,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디올백 등을 몰수하고 그라프 목걸이,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등의 가액에 해당하는 5630만여 원의 추징을 선고해달라고 했다. 특검팀은 "김건희의 범행은 대통령 배우자로서의 지위를 배경으로 대통령의 각종 권한을 사적 거래의 대상으로 삼아 반복적으로 금품을 수수한 '매관매직' 행위"라고 밝혔다. 반면 김 여사 측은 첫 공판부터 일부 금품 수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알선 대가성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특히 이우환 화백 작품 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핵심 증인의 진술 번복을 주장하며 신빙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김 여사는 최후진술에서 "저의 경솔한 처신에 대해 진심으로 깊이 반성한다"며 "이 자리까지 오게 돼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재판부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남은 세월 속죄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right@newspim.com 2026-06-26 05:50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영상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예선 진출자 10팀의 영상이 24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국내 참가자는 개똥(류진), 마틴(MARTI:N), 박희주, 차밍(Mingi Cha), 김승주(캐치)이며, 해외 참가자는 제이엑스알(JXR, 태국), 앨리스(Alice, 러시아), 하린(Harin, 독일), 젤리캣(JELLYCAT, 미얀마), 케이시야 탄(Keisya Tan, 인도네시아) 등이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이번 예선에서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지원자들의 개성 있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우선 국내 참가자인 개똥(류진)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가창했으며, 마틴(MARTI:N)은 숀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을 선보였다. 박희주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와 베이비몬스터의 '위 고업(WE GO UP)'을 통해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차밍은 지코의 '터프쿠키(Tough Cookie)'를, 김승주(캐치)는 캔트비블루(Can't be blue)의 '첫 눈에 널 사랑할 수는 없었을까'와 롱샷(LNGSHOT)의 '문워킨(moonwalkin')'을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해외 참가자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제이엑스알(JXR)은 언차일드의 '언차일드(UNCHILD)'를 파워풀한 댄스와 함께 선보이며 탄탄한 가창력을 증명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앨리스는 베이비몬스터의 '드림(Dream)'을, 하린은 제니의 '라이크 제니(like JENNIE)'를, 젤리캣은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Pink Venom)'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케이시야 탄 역시 전소미의 '덤덤(DUMB DUMB)'으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참가자들도 눈에 띈다. 개똥(류진)은 JTBC '싱어게인2' 27호 가수 출연, Mnet '포커스' 출연, TBS '박스가왕 왕중왕전' 최종 우승 등 화려한 방송 이력을 가진 지원자다. 박희주 역시 영종청소년가요제(장려상), 광주시민가요제(대상), 용인명품가요제(장려상), 전국호수예술제(우수상) 등 여러 가요제를 휩쓴 인재다. 차밍(Mingi Cha) 또한 대구 끼페스티벌에서 12팀 중 3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모습 2026.06.23 taeyi427@newspim.com 이번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국내 참가자 중 2~10위에게는 각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와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등 다채로운 특전이 마련됐다. 아울러 전문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참가자들의 성장을 도울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4주에 걸쳐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진출자들은 앞으로 2주간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한 평가를 받게 되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 여부가 판가름 난다. taeyi427@newspim.com 2026-06-24 11: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