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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하동 한내근린공원 시설 개선 공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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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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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가 8일 한내근린공원 시설 개선 공사를 추진한다.
  • 5월까지 3억 원 투입해 농구장·배드민턴장 포장 교체와 휴게시설 신설한다.
  • 9월부터 4억 원으로 데크 시설 4곳 교체해 시민 접근성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 7억 투입해 운동시설 개선·노후 휴게시설 교체·신설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한내근린공원 시설 개선 공사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한내근린공원 내 포장을 교체한 농구장 전경. [사진=광명시]

시에 따르면 한내근린공원은 소하동 1331과 1334 일원에 한내천을 따라 조성된 공원이다. 인근 아파트 단지와 주거지역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생활권 공원인 만큼 이번 공사로 시민 편의와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개선 공사는 총 7억 원을 투입해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우선 오는 5월까지 약 3억 원을 들여 농구장(700㎡)과 배드민턴장(600㎡) 등 운동시설을 개선하고, 노후 휴게시설을 교체·신설한다.

농구장과 배드민턴장의 바닥 포장을 전면 교체하고 농구대 2개와 안전 펜스를 설치해 더욱 안전한 운동 환경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노후화된 파고라 6개와 등의자 22개를 교체·신설하고 운동시설 주변 산책로의 평탄화 작업도 추진한다.

최근 인기가 높은 맨발 걷기 산책로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세족장 1개소를 신설하고 산책로 주변 토사 유출 방지를 위한 흙막이 시설을 설치하는 등 생활 밀착형 정비에 집중한다.

한내근린공원 내 농구장의 농구대를 교체하는 모습. [사진=광명시]

이어 9월부터 12월까지는 4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소하 상업지구·아파트 단지와 공원을 연결하는 노후 데크 시설물(경사로·계단) 4개소를 전면 교체한다. 이번 정비로 시민들이 공원 출입구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오르내리며 공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한내근린공원은 많은 시민이 일상에서 이용하는 대표적인 공원인 만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시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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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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