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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기리고', 비영어권 글로벌 1위...전 세계 64개국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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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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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YA 호러 시리즈 '기리고'가 공개 2주 차에 750만 시청수를 기록했다.
  •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 쇼 부문 1위에 올랐으며 64개국 TOP 10에 진입했다.
  • 몰입감 있는 전개와 신예 배우들의 연기력이 핵심 흥행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내외 언론 및 시청자 호평 봇물…"장르적 참신함과 연기력의 조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넷플릭스의 새로운 YA 호러 시리즈 '기리고'가 글로벌 시장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K-하이틴 호러'의 저력을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기리고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6.03.26 moonddo00@newspim.com

6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기리고'는 공개 2주 차를 맞아 75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 쇼 부문 1위에 등극했다. 현재까지 한국을 포함한 총 24개 국가에서 정상을 차지했으며 전 세계 64개국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리고'는 소원을 들어주는 앱의 저주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국내외 언론은 "몰입감 넘치는 전개로 단숨에 정주행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며 장르적 신선함과 신예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을 핵심 흥행 요인으로 꼽고 있다.

특히 인도의 주요 매체 '인디아 투데이(India Today)' 등 외신들 역시 불안정한 청춘의 단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지점에 대해 극찬을 보냈다.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오컬트와 하이틴 장르의 완벽한 결합", "신선한 배우들의 조합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일품"이라는 관람 후기가 쏟아지며 시즌 2 제작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프로덕션 스틸은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와이어 액션에 몰입한 백선호와 현우석의 모습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전소니(햇살 역)와 노재원(방울 역)의 사투 장면은 작품의 밀도 높은 긴장감을 다시금 상기시킨다.

또 공포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10대들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아지트 현장 스틸 등은 '기리고'만의 독보적인 미장센을 잘 보여준다.

전 세계적인 '기리고' 신드롬을 일으키며 K-콘텐츠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 '기리고'는 현재 넷플릭스에서 전 회차를 감상할 수 있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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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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