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다방이 30일 2026년 1분기 서울 84㎡ 아파트 다방여지도를 발표했다.
- 평균 매매가는 11억9476만원으로 전년 대비 19.7% 하락했고 전세 보증금은 7억1068만원으로 7.6% 상승했다.
- 서초구 매매가·전세 보증금 1위이며 전세 상승은 24개 자치구에서 확인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초구 매매가 28억6190만원·전세금 10억9906만원으로 전체 1위
매매가 광진구 17.0%, 전세 보증금 강동구 19.8% 등 큰 폭 상승세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와 전세 보증금을 분석한 2026년 1분기 기준 아파트 다방여지도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아파트 다방여지도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서울 25개 자치구별 아파트 평균 매매가와 전세 보증금 수준을 백분율(100% 기준)로 비교한 자료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서울 지역 전용면적 84㎡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1억9476만원, 전세 보증금은 7억1068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2025년 1분기)와 비교해 매매가는 2억9371만원(19.7%) 하락한 반면, 전세 보증금은 5005만원(7.6%) 상승했다.
자치구별 매매가는 서초구가 28억619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는 서울 평균보다 16억6714만원(240%) 높은 수치다. 강남구(233%), 송파구(181%), 용산구(180%) 등 총 12개 자치구의 매매가가 서울 평균을 상회했다.
평균 전세 보증금 역시 서초구가 10억9906만원으로 4분기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서울 평균 대비 3억8838만원 높은 155% 수준이다. 강남구(142%), 송파구(126%) 등 총 10개 지역이 서울 평균을 웃돌았다.
전년 동기 대비 매매가 상승률 1위는 2억5691만원(17.0%) 오른 광진구로 파악됐다. 전세 보증금의 경우 강동구가 1억1416만원(19.8%)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세 보증금 상승세는 서울 25개 자치구 중 24개 구에서 확인되며 전역으로 확산하는 양상을 보였다.
[AI Q&A]
Q1. 2026년 1분기 서울 84㎡ 아파트의 평균 시세는 어떻게 집계됐나요?
A. 평균 매매가는 11억9476만원, 전세 보증금은 7억1068만원을 기록했습니다.
Q2.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시세 변동 추이는 어떠한가요?
A. 2025년 1분기 대비 매매가는 2억9371만원 하락해 19.7% 줄어든 반면, 전세 보증금은 5005만원 상승하며 7.6% 올랐습니다.
Q3. 매매가와 전세 보증금이 가장 높은 자치구는 어디인가요?
A. 서초구입니다. 평균 매매가 28억6190만원, 전세 보증금 10억9906만원으로 모두 1위를 기록했습니다.
Q4. 전년 대비 상승 폭이 가장 컸던 지역은 각각 어디인가요?
A. 매매가 상승률은 광진구(17.0%), 전세 보증금 상승률은 강동구(19.8%)가 가장 높았습니다.
Q5. 이번 1분기 서울 아파트 전세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24곳에서 전세 보증금이 오르는 등 전세금 상승세가 시 전역으로 확산한 점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