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개장시황] 코스피, 개인 매수에 강보합…코스닥은 차익실현에 하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28일 증시가 보합권에서 종목별 차별화 장세를 보인다.
  • 코스피는 0.25% 오른 6631.77, 코스닥은 0.97% 내린 1214.26이다.
  • 개인이 순매수하나 외국인·기관 매도로 상승 속도 조절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에 지수 상단 제한
반도체 혼조 속 2차전지·개별주 차별화
"ESS·원전·로봇 중심 종목 장세 이어질 것"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28일 국내 증시는 전날 급등에 따른 부담 속에서 보합권 흐름을 보이며 종목별 차별화 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74포인트(0.25%) 오른 6631.77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1조2062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떠받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317억원, 408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28일 오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28.83 포인트(0.44%) 상승하며 6643.86으로, 코스닥은 3.20 포인트(0.26%) 하락한 1222.98로 거래를 시작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60원 상승한 1474.10원에 주간거래를 시작했다. 2026.04.28 yym58@newspim.com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SK하이닉스(0.54%), 삼성전자우(0.56%), LG에너지솔루션(2.48%), 현대차(0.19%), SK스퀘어(1.90%), 삼성바이오로직스(0.27%)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1.34%), 두산에너빌리티(-0.39%),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6%), HD현대중공업(-0.74%)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하락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1.92포인트(0.97%) 내린 1214.26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3044억원 어치 사들이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72억원, 285억원 어치를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종목별로는 에코프로(5.31%), 에코프로비엠(3.61%), 리노공업(0.64%), HLB(0.32%) 등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알테오젠(-2.24%), 레인보우로보틱스(-1.35%), 삼천당제약(-2.13%), 코오롱티슈진(-2.33%), 에이비엘바이오(-18.53%), 리가켐바이오(-4.85%) 등은 떨어지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단기적으로 지수 상승 속도 조절과 함께 종목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한지영·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마이크론 신고가 경신 소식에도 최근 연속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에 영향받을 전망"이라며 "전반적인 증시 상단은 제한된 채 삼성 SDI, 현대건설, 두산로보틱스 등과 같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원전, 로봇 업종들의 실적 이벤트를 소화하며 종목 장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1472.5원)보다 1.6원 오른 1474.1원에 출발했다.

rkgml9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