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지구의 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 의원은 "기후위기 시대 '지금 더 누리면 미래에 누려야 할 권리가 줄어든다'는 2021년 독일 연방 헌법재판소 판결을 기억한다"며 "밤 8시부터 10분의 소등으로 지구를 지키는 가장 쉬운 에너지 절약에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